한국어 최면을 내면서 최못찐들과 최면 가능자들의 기대감을 높혀
'다 같이 잘사는 사회주의 낙원'을 만들려 햇지만
실상은 최면 가능자들의 쾌감만 더 증대되엇고(특권층, 부유층들의 부패)
체못찐들은 체못찐들이라 절정을 못하고 '한국어 체면이 업어서 그래' 라는 변명도 일절 없어져 희망을 잃어버리고 빈곤해져가고(빈곤층들의 악화)
다음 체면이 나왓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더욱 심화되고
바이콘의 숲 서클장은 더이상 흥미가 없어져 체면시리즈는 쿨누나 2편처럼 되어버리는대...(생산성 저하, 사회적 분위기 저하)
장난이애요
들어보겟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