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믹챈광고땜에 최면 해봤었는데

중간에 해석 안되는거 때문에 자막보려고 눈뜨다가 빛나는 화면땜에 몰입 깨진거때문에 실패한거 같아서

오랜만에 한국어 최면 나왔다길래 다시 도전해본거임



좋아하는 캐릭터 떠올리라 해서 좋아하는거 떠올렸는데

그녀석은 분명 일본어로 말하는대,

일본어로 말하는 녀석을 떠올리고 한국어로 들으니까 몬가몬가엿슴..


그 이후로 이상하게 잡생각도 막 났었음


개인적으로 편안한 자세를 잘 못찾는지 자꾸 움직이게 됨 


암튼 한국어라서 해석 안되는 문제는 없었고

최면까지는 잘 걸린거 같은데, 절정까진 못감

듣는 도중에 두근두근 거리고 살짝 기분 좋았음






왜나만절정못함빨리절정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