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몰래 다리나 팔에서 쪽 빨아가서
털이 엉킨거랑 헷갈릴 때도 있고 여튼 잘 몰랐는데
요즘믄 미친놈들이 걍 본능대로 이산화탄소 높은 곳으로 가는지 귀에서 앵앵거리고 얼굴에 박치기하고 그러더라
쯧쯧
말세여 말세
예전엔 몰래 다리나 팔에서 쪽 빨아가서
털이 엉킨거랑 헷갈릴 때도 있고 여튼 잘 몰랐는데
요즘믄 미친놈들이 걍 본능대로 이산화탄소 높은 곳으로 가는지 귀에서 앵앵거리고 얼굴에 박치기하고 그러더라
쯧쯧
말세여 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