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석받이가 능숙한 어머니.
모성의 결정체.
아들을 엄청나게 가지고 싶었기 때문에 당신에게 극도로 오냐오냐 해준다.
상냥하고 온화하지만 근본이 육식계이므로 거침없이 다가온다.

포근한 성격으로, 귀여운 것을 엄청 좋아하는 어머니.
남자아이에게 밥을 먹여서 포동포동하게 만드는 것을 아주 좋아해서 밥그릇을 가득 채우기 십상.
육식계이므로, 마음에 든 남자아이가 있다면 가지고 돌아오려고 하는 위험한 사람.

통칭 아마요미쨩.
노리고 있던 남자아이를 딸이 보기좋게 낚아챈 덕분에, 벌써부터 의붓 아들이 생기는 걸 기대 중.
하지만 손주가 생겨서 할머니가 되는 건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