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첫작품, 귀 먹어버리고 싶을만큼 커엽다 하고 진짜로 먹음

2편

첫 R18, 이틀 연속 지명받은거 첨이라 하고 기뻐함

갑자기 지 혼자 흥분해서 허벅지 마사지 한다 하고 야한거 해줌

3편

호칭이 손님에서 단나사마로 바뀜

첨엔 얼굴 빨개져서 부끄럽다 하는데

나중에 단나사마..단나사마..하면서 덮침

4편

미치쿠사야 판매량 전체 1위의 띵작

지가 쥬지 만졌으면서 원래 이런거 안한다고 막 급발진함

5편

이번에도 지가 먼저 흥분해서 만지고

단나사마는 변태색기라고 뺨때림;

6편

이번엔 '핫'요가한다는 핑계로 또 쥬지 만짐

6.5편

당일치기 컨셉이라 야한짓은 안하지만

열심히 소리굽쇠 배워와서 단나사마한테 들려줌

7편

단나사마 지꺼라고 펜으로 이마에 지 이름 마킹함

이번엔 자기 아무것도 안보이니깐 어디 만지는지 모른다면서

안대끼고 쥬지 만짐

이네가 갑자기 나오니 첫쨋날 3,4,5,6번 트랙은 조심




스즈시로는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손님이랑 점점 관계가 가까워지는게 특히 눈에 보여서

더 정감가는 캐릭인것 같음

1~4편과 5~7편의 성우가 다르지만

모치 오묘기씨, 미사키 히요리씨 둘 다 너무 좋은 목소리니 호불호 안갈릴거라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미치쿠사야 멤버중에 유일하게 동갑내기 친구같은 느낌이 드는 캐릭인것 같음

아무튼 귀엽고 동갑내기 같은 느낌을 좋아하고

R18 요소가 있는걸 선호하는 사람한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