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발기하라고  시코시코 라고 말해줄때

가끔씩 너무 꼴러서 그냥 싸버리는데

이때 ㄹㅇ 현타 너무 쎄게옴...

동음 들은지 5분도 안되서 싼 조루...
귀로 딸치는 몇몇안되는 믹붕이중 하나라는 생각...
나중에 현실에서도 그러면 어쩔거라는 생각...

이렇게 생각하다 우울해져서 그냥잠....

뭣 어차피 현실에서 교미할일 없으니까 그냥 들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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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