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밤만되면 귀를 햝는 소리가 들렸다고함
귀찮아서 참다가 결국 하다 못해 도대체 뭔 일이 일어나는지 보려고 했다고함
그런데... 이상하게 갑자기 소리가 안들리는거임
그 옆을 보자...
그만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다고함
그 후 증언으론 여성옷을 입은 누군가가 귀를 햝고 있었다
하지만 군대였기 때문에 그 누구도 믿지 않았다고함
과연 어떻게 된 일 이였을까
그 후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이 찾아보았으나 모든것은 없어진뒤였다고........

이는 픽션이며 레이키라 사랑꾼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