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눈나들으면서 잠들려햇는데 자꾸 기분너무조아서 잠들라하면 깨는게 반복되면서 4편까지 갔는데
4편 라라가 첨부터 침착한 톤으로 낭낭하게 진행하니까 전에는 느끼지못한 매력이 샘솟아오르면서 촉수의 움직임에 전에는 없던 상냥함이 더해지면서 귀속에 계에에속 넣어주고 빼주고 하니까 너무흥분되서 그자리에서 한발뺄뻔함
근데 끝나고보니가 새벽5시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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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라라가 첨부터 침착한 톤으로 낭낭하게 진행하니까 전에는 느끼지못한 매력이 샘솟아오르면서 촉수의 움직임에 전에는 없던 상냥함이 더해지면서 귀속에 계에에속 넣어주고 빼주고 하니까 너무흥분되서 그자리에서 한발뺄뻔함
근데 끝나고보니가 새벽5시임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