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Caretaker의 Everywhere at the end of time
처음엔 20~30년대 음악 로우파이 믹스로 시작하는데
점점 음악이 깨지고 최소한의 멜로디만 들리다가
나중에는 앰비언트 음악으로 바뀜
들을 동음이 없으니깐 이런거나 듣고있음...

The Caretaker의 Everywhere at the end of time
처음엔 20~30년대 음악 로우파이 믹스로 시작하는데
점점 음악이 깨지고 최소한의 멜로디만 들리다가
나중에는 앰비언트 음악으로 바뀜
들을 동음이 없으니깐 이런거나 듣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