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 입문한지 얼마 안된 초보인데

오호고에가 유행하는 장르인지 되게 많아서 하나들어봤거든.


근데 로리 목소리 내던 애가 갑자기 

목욕탕 뜨신물에 들어가 몸 지지는 아저씨 마냥 중후한 목소리로

"으허으~~" 

거리는데 이게 맞음?


내가 아는 개념은 흥분 절정하는 상태에서 모든걸 내려놓고 본능만 남아 나오는 거칠고 탁한 신음이 꼴림포인트 라는 건데


이건 머릿속 미소녀가 갑자기 텔런트 이계인씨 얼굴로 변하는 느낌이라 ...


내가 작품을 잘못 고른 걸 수도 있으니

제대로 된 맛있는 오호고에 작품이 따로 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