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 전까지만해도 쿠팡보단 네이버쇼핑같은데서 쪼금 검색해보고 발품팔아서 사는게 이득같앗는대

요샌 그냥 애지간한거 쿠팡에 다있고 애지간하면 쿠팡이 제일싸고 애지간하면 죄다 당일배송이니까 안쓰는게 손해같더라


특히 전자기기 종류들은 개봉후도 무적권 환불 <<< 이게 개사기임...

뭐 기사보니까 시장점유율 꽉잡아놓고 나중에 가격 올리는 수법이라던대 알면서도 안쓸수가 업을거갓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