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3
맥주 어떠신가요~~?

00:20
오빠, 괜찮다면 맥주 한잔 어때요? 응원하고 있는 팀이 득점했으니까 부탁드려요~ 

엣? 사주신다고요? 와~ 기뻐요! 오늘 별로 팔리지 않아서 슬펐단 말이에요~. 

그럼 만들어드릴게요~ 멋진 오빠를 발~견~


00:52
네! 여깄습니다~ 우선은 거품부터 말고 마셔주세요~ 

음? 단번에는 마실 수 없냐고요?. 

에~ 제가 만든 맥주를 못마셔버린다고요~ 히힛 농담이에요~ 

오빠 좋은 사람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만들어 드릴게요! 하지만 이런건 오빠 만이니깐,,


01:24
지금 그거 마셔주면 한 잔은 서비스로 줄까나~? 

그러니깐! 다 마실 때까지 여기에 있어줄까나~! 오오! 마음씨까지! 

좋아~! 모처럼 관중석에 와 있으니깐~, 많이 마시고 즐겁게 놀지 않으면 손해니깐~ 그럼 상냥한 오빠에게

상냥한 나에게 한 잔을~!


02:01
아앗! 미안해요! 어떡하지 정말로 미안해요! 

손이 미끄러져서 바지에 맥주 쏟아버렸다... 

저 덜렁이기 때문에 가끔 이렇게 실수해버려서.. 화를 부를 때가 자주 있어요.. 오빠 바지 말리게 조금 이리 와봐요  여기 말려드릴테니깐


02:32
이쪽으로 오세요 확실히 여기 계단 내려가서 돌면.. 음 그러니깐.. 아! 찾았다 찾았어 여긴 여자 화장실이지만 잠깐 여기에서 젖은 바지 말리자구요


02:54
자! 오빠 여기 들어와


03:08
휴우~ 그럼 바로 닦아 줄 테니깐 바지 벗어줘~ 

응? 부끄러워? 괜찮다니깐~ 열쇠로 잠궛고 아무도 오지 않으니깐~ 빨리 닦지 않으면 점점 얼룩이 져버린다구


03:32
으음~ 아직 술이 부족한걸까나~ 

한잔 더 마시면 괜찮을려나? 괜찮아 괜찮아~ 

다른 비어걸은 많이 있으니깐 내 분의 맥주가 얼마나 팔렸는지 파악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자아~ 여기~ 왜 가지고 있지~ 왜 가지고 있는 거야~? 마시지 않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거야~~!


04:01
좋아~! 마셔! 마셔! 마셔! 마셔! 아하핫!

오빠~ 정말 상냥하고 좋은 사람이네~? 

부탁같은거 잘 거절 못 하는 타입이지~?  평소에 말이야 

그럼! 자아~ 바지를 벗어달라는 부탁도 거절하지 않는거지? 벨트 풀어 버릴게~


04:39
내가 쏟았기 때문에 나한테 맡겨줘~!


04:56
어래? 

쿠훗 이게 뭘까나~❤️ 팬티속 오빠의 아래쪽 튀어나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