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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나리 순애 페티시즘


제목 세 단어의 관점에서 보겠음


후타나리

고추달린 여후배. 크기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지만

후술할 플레이 내용을 보면 청자보단 훨씬 큰듯.

사실 후타나리물이라면 남자보다 큰 자지로 

남자를 겁탈하듯이 마조매도오호고에후장섹스강간하는게 

보통이지만


순애

순애물임.

여주가 청자 변태라고 살짝 매도하는 편이긴 함.

근데 후타물 평균치에 비하면 없는거랑 다름없음.

진짜 살짝 다우너인 후타나리 여후배랑 순애물 찍는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음.

이렇게만 말하면 그럼 왜 후타인 건데?? 싶을 수가 있잖음?


페티시즘

제목값 가장 씨게 하는 부분.

후타랑 할 수 있는 플레이로 배덕감을 엄청 자극함.

순애 제목값 하는건 맞음. 후타나리 역강간물 절대아님.

하지만 동시에 찐득한 후타물임.

'순애분위기인데 후타랑만 할 수 있는 플레이다'

이것만으로 느껴질 수 있는 배덕감을 정말 잘 자극함.

플레이 내용이든 대사든 적절하게 잘 활용했음.

청자가 당하기만 하는 것도 아니거니와,

주는 플레이든 받는 플레이든 시종일관

러브러브한 분위기 속에서 

후타나리랑 하고있다는 배덕감을 끈적하게 자극함.

무슨 플레이까지 나오길래 이러냐면

당하는건 역펠라 역삽입

하는건 요도딸쳐주기 요도삽입까지 나옴ㅇㅇㅇㅇㅇㅇ


결론

주고받는 달달한 다우너순애에 

끈적한 후타 페티쉬까지 만족하고 싶으면

닥치고 이거

음질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