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위습에 욕박으면서도 일말의 희망을 포기 못하게 만든 원흉이 이거고




이건 (RaRo 명의긴 하지만)웬만한 타 서클보다도 좋았고



물론 아기플레이라도 타율이 좆같은건 여전해서




이건 존나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