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스킨케어 제품 줘서 바르고 다니고(선크림 잘 안바르고 다닌건 후회됨)


피부과 데리고 다녀서 여드름흉터 파이는 수준은 막았고


가방이나 오버사이즈 아우터 물려받아서 입고다니고


혼자서는 안갔을 외식, 카페 등 다녀보고


형은 없지만 형보다 든든함...


근데 및붕이들 환상처럼 성욕의 대상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