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어쩌다가 알고리즘에 떠서 들었던건데 제목도 이름으로 안나와서 찾기 어려움.


내용은 어쩌다가 왠 여자애가 옆에서 깝툭튀 하면서 귀청소 해주는 이야기임. 처음에는 안구운동이나 수면에 관련된 좋은습관? 안좋은 습관 그런거 말하다가 후반에서 자기 과거사 말해주는 이야기였음. 평범하게 살다가 어느순간 성장이 멈췄고 어느날 마을 떠나서 여행했다던가 누구랑 살다가 그예가 늙어서 자기를 손녀딸로 착각했던거 말했던걸로 기억함. 혹시 아는사람 댓글로 부탁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