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큰 나라의 세자였는데

어느날 반란 일어나서 나라가 4개로 찢어지고

그래도 이때가 살기 좋지 않았냐? 라고 생각한

규모가 엄청 큰 귀족 4명이

날 왕으로 앉혀놓고 작은 성을 중심으로

국토 넓히면서 부흥운동중이었는데

귀족중에 한명이 배신때리다가 걸렸길래

사형시켜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에 깨버렸어

아들이었나 딸이었나 적국에 볼모로 잡혀있어서 그랬다는데

용서해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