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미술시간이였나


오나홀같은 기분좋은거에 손가락 넣어서 틀 만들고 석고부어서 굳혔는데


여자애가 보고 이거 손 이쁘네 누구손이야? 하는거 들어봄


지금은 큐티클범벅에 털복숭이에 손가락 마디마다 뼈 튀어나와서 볼품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