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모나지않거나 특출나게 크거나작지않으면 통관때 COY화물이라고 하는건 자동X레이가 체크함.
사실상 위험물품이라고 x레이가 발작하는게 아닌이상 볼일이없음

100x75x75쯤 넘어가거나 좆같이생긴거면 NCY라고 지게차가 집어넣어서 대형X ray로 넘어가서 세관직원이 검사하고

10x10x5 이정도도 안되면 소형X ray로 분류되어있어서 세관직원이 x ray 보고

걔네는 걍 회사마다 파견와서 방하나얻어다가
x ray에 지나가는물건 키보드로 띡띡거리는게 끝임

사실 오나홀은 걸릴일도없고 직접볼일도 없긴한데
인체 토막난것마냥 존나큰거나 러브돌가튼건 걸릴수있다봄

나도아직 일한지 1개월 반인데 저런거 직접본적은없다

운 존나나쁘면
그냥 무작위로 뜯어봤다가 웃긴일 벌어질수도잇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