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당첨'이라는 슬로건에 꽂혀서

 도파민이 분비되는 슬롯머신 마냥

자기를 가꾸고 자기관리를 할 노력을 단 1도 들이지 않고

방구석에서 딸깍거리면 여자가 나와서 웃으면서 대화해줌

거기서 사랑을 느낀다는거 부터가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