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위 '110엔 장사/100엔 장사'는 동인 음성 시장에서 요새 대두되고 있는 현상입니다.
110엔 작품이 하나 팔릴 때마다, DLsite에서는 110엔의 52% 정도인 57엔을 가져갑니다.
1100엔 작품이 하나 팔릴 때는 453엔을 가져가는데,
그러니 110엔 작품을 10개 팔아서 버는 돈이, 1100엔 작품을 하나 팔아서 버는 돈보다 적습니다.
다시 말하면, '110엔 장사'가 더 DLsite의 수익에 유리합니다.
이는 DLsite에서 '110엔 장사'를 적극적으로 규제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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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엔에서 52퍼 가져가는거면 도대체 디엘은 얼마나 쳐먹는거냐
솔직히 이런 비율 계산은 8:2나 7:3 정도가 맞는거같은데
심지어 버 데뷔도 아예 소속사 6에 개인 4로 가져가는 케이스가 많아서
돈 더 벌려고 아예 개인으로 나오는케이스도 있더만
왤케 많이가져감;
그리고 규제는 결국 장기적으론 질적인 작품이 줄면 디엘에게도 문제일텐데
이건 양날의 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