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대만 해도 예술가 = 지식인 계층이라는게 성립했기 때문에...

근대 현대에는 누구나 어느 한 분야에서는 숙련된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고

그런 일반적인 대중이 예술가보다 지식이나 통찰력에서 꿀릴 게 없는 세상이 되다보니

별로 나보다 우월하지도 않은 주제에 이상한 사상에 빠져버린 일부 예술가들이
내 작품에 담긴 선진적인 사상을 왜 못 이해해? 공부 좀 하세요 같은 태도로 나오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좆같이 느껴질 수밖에...

물론 모든 예술가들이 다 그런것도 아니고 일반화하려는건 아님


그건 그렇고 너무 동안분스러운 떡밥인듯
저이 평소대로 JD 창녀한테 무시당하면서 팬티빨고싶다는 얘기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