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初のラブホえっちっち


으아~다리가 더는 안 움직여...오늘도 엄청 걸었네
그래도 이걸로 예정해놨던 장소는 전부 돌아봤으니까 내일은 적당히 기념품이라도 보다가 돌아가자.
뭘 멀뚱히 서있는거야. 너 긴장하고 있는거야? 설마 2일째에 러브호텔에 묵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는 얼굴이네.
그래, 말 안했었지. 음~아니, 말하지 않는 게 더 재미있을 거 같아서 말이야.
이틀 다 어제 묵었던 호텔도 괜찮았을 거 같지만. 너랑 한번 와보고 싶었어, 러브호텔. 나도 처음 들어오는 거야 바-보.
그게...모처럼 사귀고 있으니까 연인 사이 아니면 못하는 것들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지잖아?
아니아니, 플레이 같은 소리가 아니고. 러브호텔에 들어와보는 경험을 얘기하는거야
뭘 망상하고 있는거야 아니아니 왜 갑자기 시작하는거야. 아 기다려, 기다리라니까.
나 지금 땀냄새 나니까 샤워 하고 나서 하자, 응? 무리라니까...
이제는 무슨 말을 해도 안될거 같네. 알았으니까, 좀 떨어지라니까.
이런 건 무드같은 것도 중요하다고. 아직 여행하는 동안 키스도 안했잖아?
가끔씩은 네 쪽에서부터 먼저 하라고 키스.
(키스)
좀 더...좀 더 많이 키스하고 싶어...
혀도 넣어줘...
(더욱 키스)
이대로...침대로 가자...
좀 더 키스해줘...
이대로...키스하면서 옷 벗겨줘...
(키스하면서 옷벗는 중)
괜찮아, 팬티도...아, 너도 같이 벗자...
벌써 벌떡 서있네. 왜 그래?
너 그거...뭐 들고 있는거야? 거기에 놓여있었다니...
그거...바이브잖아. 아니, 모른다고. 평소에는 손으로 하니까...아니, 뭘 말하게 하는거야
써보고 싶다니...아니, 연인만 할 수 있는 이것저것 해보고 싶다니, 아까 내가 말한거지만...
플레이 얘기가 아니라고 말했잖아 바보야...자...잠깐.
으읏, 젖어있다니...시끄러워. 흥분하고 있는 게 아니라(입틀막)
ㅈ...진짜로 쓰는거야 그거? 살짝 긴장돼...
(바이브 ON)
자...잠깐, 으으!
이...이거...모르겠어...이상한 느낌...
뭔가 이상해...이상해져버려...
클리토리스 문질문질하면...안돼...거기...민감하니까...
안돼...이거...와버려...가버린다니까...이거...가버려...가버려...
간다...간다...간다
(절정, 바이브 OFF)
바보...가버렸잖아...잠깐 그거 이리 줘봐.
이번에는 네가 거기 누워있어봐. 교대다 교대.
나한테만 쓰는 건 불공평하잖아. 이번에는 네 차례야.
...안돼. 연인만 할 수 있는 이것저것 하고 싶잖아? 플레이 얘기가 아니라니, 네가 할 말은 아니야.
(바이브 ON)
이렇게 네 자지 문질문질하면서 훑어주면 기분 좋지 않아? 어때? 이상한 기분?
그럼...이렇게 귀두 뒤쪽을 노려서...킥, 벌떡! 하고 튀었다. 이거 위험해? 이상한 기분?
안돼, 더 참아. 이 상태로 귀도 핥아줄께.
(+미미나메)
기분 좋아? 그만? 이상해질 거 같아?
(바이브 OFF)
그렇네, 어쩔수 없지. 너한테 갚아주고 싶긴 했지만 역시 내 안에서 가기를 원하니까. 섹스 할까?
내 보지 이미 질척질척하니까 넣어도 돼. 그렇지? 아까 가버렸으니까 벌써 안쪽까지 질척질척해.
들어와줘. 괜찮아. 간 지 얼마 안돼서 민감해져있는 거 뿐이니까. 움직여도 돼. 네 좋은 대로 허리로 박아줘.
(야스 시작)
진짜...엄청 좋아...허리 움직일때마다 찔꺽찔꺽하면서 야한 소리 엄청 울리고 있어...
하지만 여기라면 소리도 목소리도 신경쓸 필요 없잖아...밖에 들린다던가 그런거 없으니까...
그러니까 네 야한 목소리나 숨소리...더 듣고 싶어...좋아...하니까...
나밖에 들을 수 없는 소리...더 많이 들려줘...
나도...좋아해...너를...많이 좋아해...너도 더 말해줘...내가 좋다고...
내 이름 부르면서 더욱 허리 움직여줘...나를 더 요구해줘...
그렇네...여유 없을지도...엄청 민감해져있어...
그래도 천천히 하지 않아도 되니까...더 더 해줘...
좀 더 꼭 안아줘...좀 더 꾹꾹 안쪽까지...너를 느끼게 해줘...
슬슬 한계...갈거 같아? 괜찮아...이대로 싸줘...안쪽에 싸줘...
갈 때는 키스해주는 게 좋아...키스하면서 질싸당하고 싶어...
나도...또...갈 거 같아...간다...같이 가자...같이...
간다...괜찮아...가자...같이...간다!
(사정 - 18:38)
또 가버렸어...에헤헤...두근두근하면서 뜨거운 거 나오는 거 느껴져...질싸 당해서 가버렸어...
엄청난 양...자궁 출렁출렁거릴 거 같아...전부 나왔어? 그럼 뺄게...
아 엄청 나오고 있어...아 잠깐 그대로 있어봐. 자지 깨끗하게 해줄테니까.
(청소펠라)
깨끗해졌다...모처럼 러브호텔 왔으니까 이대로 맨몸으로 잘까?
땀흘렸으니까 샤워 안하면 감기걸리겠네...그래도 조금만 더 이대로 누워있자...
이러니저러니 해도 2일...엄청 짧았네. 아 맞다, 내일 너네 누나한테 줄 기념품도 사가야겠네
뭐, 먹을거 사가면 되지 않을까? 같이 와줘서 고마워...그렇네. 다음에 또 둘이서 여행가자.
다음은 어디가 좋을까? 뭐, 너랑 함께라면 어디든 좋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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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본편 끝

갤질하느라 예상보다 좀 오래 걸린 듯

딱 3시간 걸렸네(본편 약 75분 정도)

오마케는 무슨 풍속점 플레이라는데 이거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