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라해야하지

귀에 다이렉트로 말하는 그것보다는

완전 어깨에 고개 딱 붙이고

입으로 숨소리 다 들릴 거리에서 속삭이듯이 말하는 그런거


요즘은 그런 사사야키가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