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 잘대해주거나 친한사람 다 연상이야
여기 와서 친해진 사람 있는데 걍 커피빈에서 주문할때 줄 양보하는데 보니까 한국사람이라서 연락처 교환하고 만난 누나 있는데 나 저번에 힘들때 만나서 상담해주고 여러모로 지지해주고
이번에 집 문제때문에 이야기하니까 이어서 살 사람 찾아준다고도 이야기 해주더라
그리고? 남친은 있지만 이 누나는 엄마통해서 알게된 누나인데
일단 이 누난 내 중학생때 학생회 후배가 있고? 그 후배의 언니임
이 후배는 우리 엄마 학원 수강생이었고
근데 이 누나가 처음에는 한국 대학 다니면서 좀 힘든일이 있었는데
내가 유학가야하니까 그런 유학정보를 엄마가 학부모님한테 알려드림
그분이 이 누나한테 알려줌-> 누나가 결정해서 학교를 감
그래서 거기서 좀 공부하다가 남친생겼대요(외국인임)
그건 상관없고 근데 ㅈㄴ 웃긴게 그 누나가 대학 옮길거래 말레이시아나 중국으로
근데 나도 ㅅㅂ ㅈ같은일이 있어서 휴학하려고 싱가포르 떠남 ㅋㅋㅋ
아무튼 이 누나도 나 힘든일 있다니까 여러모로 도와주고 한국 가서 겜도 같이 하려고
여기 남아있는 형 소개시켜줘서 카운슬링받고 많이 도움됐음(ㄹㅇ ㅈㄴ 착하더라 이형은 외국인이긴 한데 당연히 영어로 상담했고 되게 도움됐음)
글고? 영어 과외? 선생님 있는데
이 선생님도 젊으심 근데 당연히 나이가 많고
나 힘들다니까 연락하셔서 여러가지 도움도 주시고
한국 올때 만나자고 하시네
암튼그래요
눈나들이 참 의지할때 좋음 상냥하고
ㄷㅇㅇㅇㄱ: 그래서 제가 마망이랑 눈나 초밀착사사야키미미나메테코키를 여기와서멘날찾아서들엇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