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계속 20명도 안 되는 성우폭에서 듣고 있자니 이제 물리네

특히 시호랑 나루미를 가장 좋아해서 이 2명을 집중적으로 들었는데 이제는 누나 목소리 듣는 느낌이어서 꼴리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