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의식하지 않았는데도 키리시마 토우카, 타카나시 릿카, 키사라기 치하야 이런 애들 좋아했던거 보면 퍼렁 머리카락에 사람을 이끄는 힘이 있는것 같음

분홍 머리 좋아하는 사람도 똑같은 느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