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프노틱 디스토피아 들을때였음


심화 들어가는데

내 눈앞에서 알이 깨져서 그안에서 뱀이 나와

내 목을 휘감았나? 귀를 물었나? 그랬음


그때 뱀이 내 얼굴에 다가오는데

진짜로 무서워서 식은땀 나오기 시작하고

뱀을 피하고싶은데 몸은 안움직여지니까

얼굴만 좌우로 필사적으로 움직였음.



그때만큼 암시가 실제마냥 내몸에 나타난 적이 

그 이후로 단 한번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