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듣다가 모르는 단어 나오면
일시정지하고 바로 파파고 검색해서 이해하고 다시 듣고 이렇게 동음 하나하나 완전히 이해하는걸 목적으로 듣다가
언제부턴가 그냥 기분좋으면 그만이야~ 라는 마인드로 모르는거 대충 넘겨듣고
미미나메 이런거만 빡집중해서 느끼다보니 청해 실력이 많이 떨어진거 같음..
옛날처럼 해보려해도 답답해서 못해먹겠음..
집중력 자체가 떨어진거 같기도 하고..

옛날엔 듣다가 모르는 단어 나오면
일시정지하고 바로 파파고 검색해서 이해하고 다시 듣고 이렇게 동음 하나하나 완전히 이해하는걸 목적으로 듣다가
언제부턴가 그냥 기분좋으면 그만이야~ 라는 마인드로 모르는거 대충 넘겨듣고
미미나메 이런거만 빡집중해서 느끼다보니 청해 실력이 많이 떨어진거 같음..
옛날처럼 해보려해도 답답해서 못해먹겠음..
집중력 자체가 떨어진거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