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내용은
자신이 화목한 부부의 아내가 되어서
다른 남자에게 ntr당하는 내용임
감상을 말하기에 앞서
본인은 여체화가 제대로 먹힌 적이 없으며
귀나 뇌를 통한 쾌감을 제외한
유두나 하반신을 통한 암시는 통한 적이 없고,
동시에 효과음 없이 말만 해주는 최면도 안먹힘.
효과음없으면 절정지시해도 못가다가 최근에야
절정만은 가능해짐.
이래 적어놓으니까 개 최못찐이네;
무튼 이작품도 효과음 없이 화자가
무덤덤하게 묘사해주는 상황만으로 몰입해야하는 식임.
그렇다보니 아니나다를까 귀랑 뇌말곤 쾌감 느끼지도 못하는데 효과음도 없이 말만으로 유두랑 하반신만 암시를 거니 암 것도 못느낌
암시대로 쾌감을 못느끼면 보통 식어버리기 마련이잖음?
그럼에도 이 작품 듣는 내내 흥분상태가 유지됐음.
그 이유는
화자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따른 아내로서의 심리상태를 암시하는데 그 몰입감이 장난아님.
무슨 말이냐면
내가 무슨 일을 당하고 있는지를 바깥에서 보듯이
한번씩 환기시켜줌.
근데 그럴 때마다 나를 덮치는 배덕감이랑 흥분도가 장난아님.
이렇게 흥분도가 유지된 상태다 보니
절정지시 때 강한 드라이로 갈 수가 있었어.
근데 사실 이건 내가 최못찐이라 신체부위에 대한 온갖 성감암시를
몸으로 못받다보니 방치플레이마냥 흥분도가 안쪽으로만 쌓여서 더 그런 것도 있던거같음.
그리고 누가 마지막에 레전드라고 했는데....
진짜 레전드였다.....
마지막으로
내가 귀랑 뇌 말고 다른 부위로도 성감암시가
제대로 먹힐 때 다시 도전해보고싶음.
작품 중간에 귀를 살짝 깨무는 장면이 한번 있는데
작품 전체를 통틀어서 절정지시 이외에 쾌감을 느낀
단 하나의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