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를 이케멘한테 바치고 전남친을 차버리는 이야기는 좀 화나네..

진짜 어딘가엔 있을법한 빡대가리라서 화남

내 얘기는 아니었으면 좋겠지만 이 동음을 들을때는 내 여친 이야기네? 어우 쒯

근데 또 목소리 존나 귀여워서 개꼴림...

이거 계속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