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은 바로 당수...
초창기라 그리 쎈 카드가 잇던 것도 아니엇고 노현질로 가볍게 하던 때 (우리 기준)상당히 성가신 카드엿어요
비록 공격력 1000 올리는 효과를 발동하면 턴 종료시에 파괴되긴 하지만 하급 몬스터를 전부 아작날 수 잇엇고...


여기에 쉽게 얻을 수 있던 전대미문의 바람
다음 스탠바이 페이즈까지 공격력을 1000 올리는 사기 카드...
도합 3000의 푸백이랑 다이다이뜰 수 잇는 친구의 이 조합을 우린 당수 콤보라 불럿어요
이 콤보로 제 친구들을 몇 명이나 아작냈는지 몰라요
제 푸백마저 몇 번이고 작살낸 당수 콤보...
정말 강력햇답니다...
지금은 사기카드 천국이라 그딴 거 업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