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라세하기
정확히는 남친의 네토라세 부탁에 넘어가서 거근에 오옥거린 후 남친이 질투하면서 애써 찌르는걸 즐기기
무슨 느낌일까..
남친의 질투가 귀여워보일까 아니면 애정이 팍 식어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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