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멜론북스였나? 씹덕샵 들어갔는데 전시된 피규어 팬티보겠다고 몸 숙이고 보다가 전시대 살짝 밀어서 넘어뜨릴뻔함.


넘어지기 전에 잡아서 망정이지 진짜로 넘어졌으면 일본여행가서 준비한 엔화 피규어랑 전시대 물어주느라 다쓸뻔함....


잡았을때 손에 느껴지는 무게감이 진짜로 넘어지기 직전이었음...


진짜 이건 조상님 or 예수님이 살려주신거임. 그 후론 씹덕샵 가도 대놓고 보여주는거 제외하고 팬티보겠다고 그짓거리 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