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리 쌍둥이최면 어제 들었는데
몸 릴렉스까지 잘 했고 5시쯤 들어서 드르렁도 안했음
잘 듣다가 살짝 일어부족으로 템포 놓치고, 같이 숨쉬고, 그러고... 왼쪽에서 미미나메 시작했던가?
난 근디 왼쪽에선 팅글 앵간하면 못느끼고 거의 오른쪽만 느끼는 편이라서 오른쪽에서 속삭여주는걸로 허리 좀 오싹댔음
카운트다운하면 미미나메 감도 올라가고 행복감도 올라간다는데
및붕이들이 항상 말하듯 그런갑다 해라 그래서 그런갑다~ 감도 올라가나보다~ 했는데 생각만큼은 안됨 애초에 못느끼니까
그래도 나름 걔네 말이 머리에 팍팍 꽂히는기분? 머리에 소리가 울린달까 거까지 돼서
10부터 셀테니까 이끄이끄 왜치래. 집에 마침 아무도 없어서 열심히 외치면서 하는데
이걸 오르가즘이라고 하기에는 뒤지게 민망한 수준인데 뭔가 상체 전체가 약간 붕~뜨는기분? 그 기분으로 미묘하게 흥분한 기분이 들긴 하더라
차크라가 쏠린 기분이라고해야되나
아무튼 평소랑은 약간 달라서 끝나고 이건가? 하긴 했다
이거 최면 된거맞냐 ㅅㅂ 드라이까지 너무 갈길이 먼거 아니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