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 들었을 땐

후두부에 케이블 꽂고 데이터 빼낼때

진짜로 후두부에서 뭔가 빠져나가는 느낌과 함께

찌잉 했는데

절정부분에선

쾌감보단 머릿속이 휘저어지면서

혼란 걸린것마냥 되서 으아악 소리침


그리고 두번째 들었을 땐

데이터 뺄 때 별 느낌 안 들었고

절정부분에선 절정함.


같은 걸 들어도 느낌이 이렇게나 다르다니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