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수업하는 소리라는뜻 


기립~~ 차렷 경례~~

감사햇습니다 ~


네 잘가~ 



대충 주변소리라는뜻



아, 응. 나에게 용건? 뭐일까? 


에또.... 여기서는..안돼? 그렇게 말하기 힘든거? 그런가...(아 미안~ 잠깐 괜찮아?)에? 

(아~미안해~)

(야스다씨 이거 선생님한테 제출해줬으면 좋겠는데~ 나 지금부터 친구들이랑 갈곳이 있어서...)

나도 지금부터 갈곳이 있어서 늦어질지도 모르는데..

(아 그래도 괜찮으니까 부탁해 위원장~)

응 알았어

(아리가또)


미안해? 에또... 뭐였더라? 아아 그랬지 그랬지 그럼 장소옮길까? 




여기라면 괜찮을까..

그래서? 무슨상담? 고민?

괴롭힘이라던가...?

그치만 네가 그랬던건 본적이없지만...

아, 그치만 그런상담 받은적은 있으니까. 해결은 하는건 잘 못하지만... 말은 들어줄게? 그런거 익숙하니까. 


응. 응. 으..응?

아..넵! 에...에에... 아... 저기... 그... 저... 그런가.. 

고민이라던가 상담이라던가가 아니고.. 연애의 상담이였구나... 그런가그런가.. 


어..저..기... 그런거 아직 이르다랄까 그럴게 우리들 학생이고, 본분은 학업이지않아? 그치? 그러니까...조금...



아앗...정말 그런얼굴 하지말아줘 별로 싫어한다던가 전혀 그런게 아니니까...



나.. 어느쪽이냐고하면 좋아한다구? 

언제나 멋있는 미소로 인사해주는거 정말 기쁘고

가끔씩 교실에서 볼때 웃고있는거라든지 볼때 멋있구나~ 하고 생각했고. 


그렇지만... 그치만... 나 의지박약에 서투르고 이런사람보다 분명히 좀 더 좋은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미안해?


그런거 말해져도... 곤란해.

그..그게 갑자기 교제라던가 조금 급하지? 


좀 더 이렇게 친구로 지내면서, 그래서 좋아하게되서 교제...한다고 하는게 보통아니야?


그러니까...그..미안해?


알아줬어? 


(여기서 일남충이 한발빼달라함)


에...?

아니 저기 잠깐만.... 뭘 말하는지 잘 모르겠어...

한발 빼달라니...


저...저기! 소리 크잖아!! 알았으니까! 알았다구...! 쉿! 들켜버리니까..! 


정말로...?

정말 한번...빼주면 포기해..줄거야? 정말로..? 거짓말하는거 아니지? 정말?


응.... 안그러면 큰 목소리 내버리는거지....

우우...치사해 


그럼....빼줄테니까... 벗어..?


읏... 그렇게 당황해서 벗으려고 하지않아도.... 나왔다.


정말로 한번 해주면 포기해줄거야?


저...정말로 한번 빼주면 포기해주는거지...? 

적극적으로 다른사람을 좋아하게 될수있지...?


응. 믿을테니..까?

그럼...저기 어딜 만져주면 좋은거야?


여..기? 응.. 뜨..뜨거워

미안 차가웠어? 좀 더 따뜻한게 좋겠지..? 


하아~하아~ 슥슥슥슥


한번더... 잡을게?


어때? 

따뜻해..? 응. 잘됐네. 


에또... 잘 모르니까 알려줘? 어떻게하면 만족해주는거야? 

어떻게하면... 자지... 기분좋게 사정할수있어?


침....?

에에..? 더러워. 소중한부분이니까 침이라던가... 묻히면...

어...어째서 필요한거야? 


응. 응... 그렇게하면 아프지않게되는거야? 정말?

응...알았어. 그럼, 으음...

(침모으고 내는소리)


아하하... 침... 묻혀버렸네.. 

뭔가 굉장히 비굴해지고있어


기뻐하는거...?일까...?


에또... 지금부터 어떻게할래?


응... 음... 잘 펴발라서... 부드럽게 잡고...어느정도? 이정도?

... 이렇게..? 

으앗... 움직여... 기분좋은거야...? 그런가... 힘낼테니까 좋은곳 전부 알려줘..?

여기는..? 이거? 얼마나? 알려줘? 


어중간하게 하면 만족하지못할것같고... 


그러면...포기하지못하게 될지도...


그러니까... 어때? 이런 움직임으로 좋아? 

해줬으면하는거.... 기분좋은거.... 알려줘? 


응...? 끝부분...? 빵빵하게 충혈되있는곳..? 쥐어짜는듯이...

이렇게..?


앗....정말! 목소리...

으으... 그런소리 낼거면 더이상 끝부분 안할거야..?

참을수있을것같아?


응... 그런가... 그렇게 잘하고있는거구나.. 나...


그럼... 목소리 나오지않을정도로.... 

익숙해졌어?

그럼... 아까의 움직임으로 돌아갈게...


나... 손이 말이야... 뼈랑 가죽밖에 없는느낌이고...

부드럽지는 않지만... 아프지않아? 괜찮아?


그..그런가 그게 좋은거야? 이상해..


..말라버렸다. (침모아서 뿌려주는소리)


이렇게 아프지않네. 

엣? 정말 좋아해 가 아니지? 이거 해주면 포기해준다고 말하니까.. 

정말... 좀더 좋아하게되면 안된다구.... 



별로... 상냥하게 해주고있는것도 아니고, 할거면 기분좋게되는편을 원하고... 


아...안된다니까! 사귈수없어... 

정말... 포기해줄거라고 하니까 하고있는거야? 그런거 말할거면 이제 그만둬버릴까. 


화내고있는데, 자지 굉장히 날뛰고있고...

그만두지말았으면해... 라는거?


그..그런가 뭔가 재밌네. 


단단해졌다...

응? 왜그러는거야? 응? 웃어? 아헤헤헤~ 으앗~ 움찔움찔~ 어째서? 아무것도하지않았는데?

자지 기분좋아진거야? 


어...어..어떻게된거야? 정말... 웃는얼굴 보여줬을뿐인데 기쁜거야...?

또 자지 굉장히 기뻐하고... 


그렇게 좋아하는구나... 나에대해...

기쁘...지만

그렇지만 안되니까. 사귈수없으니까

그러니까 이걸로 참아줘..


역시 빠른편이 좋구나.

알기쉽네.


손 움직이는방법 이걸로 좋아? 좀 더 좋은방법이 있으면 말해줘...

이런거...던가? 

끝부분... 구츄구츄...(?)


굉장한소리나네.. 뭐야 그 얼굴

응? 정말 입 벌리고있어? 무슨얼굴하고있는거야?

이봐 입 닫아?  정말... 내 얼굴만 보지말고말이야 이쪽에 집중해줘?


이렇게하는건... 목소리 나왔다. 이게 좋은거구나... 그럼...이건? 

정말, 뭘하든 기뻐하는구나. 자지.. 뭔가 강한척 하고있지만...

그치만 사실은 약하구나..? 사이좋아질수 있을것같아. 


쥬지 츄코츄코 제대로 느껴줘 

힘내서 포기해줘..? 나도 힘낼테니까... 자지 기분좋게 사정할수있게 움직일테니까... 


에...에에...다르다구 좋아하는게 아니고 포기해줬으면 하니까 기분좋게해주는거라니까...

정말 뭘 멋대로 쓸데없이 더 좋아하게 되는거야? 


어중간하게 하면 만족하지못하는거지?

그러니까 자지가 기뻐하는걸 해줄뿐이라구...


정말... 제멋대로인것만 말하고...

이봐 빨리 싸라구. 누가 올지도 모르는거고 

자지 만져지고있는것따위 보여지고싶지 않지?

빨리 싸자.. 응? 


이봐 빨리.... 빨리...!



에에...안된다구! 키스는 절대로 안돼! 연인도 아닌데... 

정말, 역시 화낼거야? 


거기에, 오늘 입술 까칠까칠하니까...


빨리 끝내지않으면 누가 올지도....

자지 꺼내고있는거, 보여지고싶지않지? 응? 


에...에? 보여지고싶구나... 변태씨네....

나랑 이런거 하는거 보여지면 이상한착각 당해버려...?


이봐 빨리 싸자... 자지 뷰웃하고...

아직? 


정말... 어째서 참고있는거야 참지마 싸줘? 이봐 자지 가버려? 

여기? 이렇게하면 가는거야? 어떻게하면 좋은거야? 저기, 알려줘...

빨리 하지않으면 누가 와버려...


이렇게..? 

아앗... 끝부분 부풀어올랐다....이걸로좋아? 

응... 정말... 어째서 갑자기 다물어버리는거야? 

저기, 말해줘? 이거... 이거지? 


그럴게 자지 굉장히 기뻐하는걸...

허리도 구부러져있고.. 참을수없는듯이... 이렇게지...?


저기... 사람이 와버릴지도... 저기...아직? 저기..! 정자..뷰웃하는거.. 아직?


어디? 여기..? 여기 기분좋아? 

빨리 싸줘 싸라구 (사람)와버릴것같으니까...

이봐 이봐 자지 가버려 가라구?

부랄 꼬옥...해서 뷰웃..하고 정자.. 빨리...빨리... 뷰웃하고... 


아ㅏㅅ... 나왔다... 아아. 아앗... 하아... 굉장해..


정말로 새하얘... 어때? 만족해줬어..? 기분좋았어..? 


응..그럼... 다행이야♪


(주변소리)


앗..앗...와버려.. 빨리 끝내..! 이봐..지퍼닫아..! 


(어라..? 선객?)


아...아 저기 이제 나갈거니까 부디. ....


(아아..그래? 별로 바쁜도중이라면 다른교실로 가도...)


아아아니...괜찮아요! 모쪼록...


(그래? 그러면... 들어갈게~ 응)


(어레..? 킁킁... 킁킁 어레.. 왜그래?)


(부디~... 실례했습니다,,,)


(에? 자..잠깐 여기 비어있어! 비어있다니까~ 저기~~~!)


뭐였...을까..?

음...또... 그럼 이걸로 포기해준다는걸로..

그거랑! 오늘있었던일... 비밀로해줘...?

나도 비밀로 할테니까말이야, 그...그러면!...







토요일까진 다 해봄


밤꽃냄새맡고 튀는 눈치백단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