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한 사¿람 있을까 싶지만 그렇게 각잡고 까겠다고 한 3300엔 전설의 작품! RJ303021 리뷰 들어갑니다! 일단 트랙 구성과 각 트랙 후기부터!


1트랙: 自己紹介(カメラで撮られる) 9분 34초

사진찍는 소리( 디카 셔터소리 ), 여주가 침대위에서 움직여서 생기는 이불소리같은것들이 계속 남 중간에  
1. 응 괜찮아
2. 응? 2번 3번정도

이런것들을 말함 상상하건데
1. 프사대로 상상해보면 치마 밑을 찍는다거나 그런거일것 같고
2. 성경험 횟수일듯
중간에 숫자 언급하는데 사이즈랑 몸무게로 추측함 (80? 검색하고나서 자괴감 들긴했는데 A라고 하던데, 키는 모르겠고 대충 한 161정도에 59면 평균인듯..?)
딱히 중요한 트랙도 아니고 그냥 사진소리만 나니 패스해도 됨

2 트랙 寝室で服脱ぎ視姦 7분 8초

처음에 들리는 부시럭거리는 소리는 옷벗는 소리일거 같고 그 뒤로 나는 이불, 메트리스소리는 움직이는 소리일것 같음 ( 여주던 남주던 ) 
대사는 딱히 중요한건 없음 남주가 여주한테 자세를 요구하는듯한 거에 대해서 여주 반응을 들려줌
극혐이라던가 이해안된다던가 몰라 이런말들을 함 그리고 마지막에 다음 트랙인 자위에 대해 언급하고 끝남
여기도 딱히 중요한건 없으니 패스해도 됨

3 트랙 ベットで絶頂オナニーみせ 12분 6초 

이 트랙은 진짜 하는말이 거의 없음 
한 5분경에 뭐 빠는소리나던데 손가락빠는걸로 추정
6분 쯤에 한번 가고 
8분쯤에 찰싹하고 때리는소리 나는데 뭐때리는건지 모르겠음 얼굴이면 소리가 멈추거나 할텐데 뭘까
10분쯤에 한번 더 감 그리고 11분에 또 보냄 아마 청자가 해주는거같은데 또 언급이 없어서 모르겠음 그리고 끝나고 물주는듯 마지막에 뭐 가져온다고 하는데 뭐라고 하는진 잘 모르겠네 데? 뭐라는지 모르겠음

4트랙

7분 40초부터 팬딸로 바꿔줌
13분 17초에 쌈 싸고나서 쌌다고 최악이라고 매도함
트랙 자체가 진짜 그냥 요약하면 이거여서 할말이 없음 그냥 손딸로 끝남 굳이 여기에 코멘트를 붙이자면 난 이거 들으면서 하나도 안꼴렸음 더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그건 나중에

5트랙 寝室で濃厚フェラ

애초에 츠바메 펠라 사운드 스타일이 격렬하게 츄팝츄밥 빨아대는 스타일이 아니고 우물우물 내지 함함 소리? 내면서 하는 펠라스타일임 이거는 난 거의 시그니처 사운드라고 생각해 이거만큼 꼴리는 펠라사운드는 못들어봤거든 
진행은 소극적으로 우물우물 하다가 청자가 강제로 머리 눌러서 펠라시키고, 콜록콜록 함. 그 다음엔 알아서 앞뒤로 움직이면서 격렬하게 빨아주다가 7분 59초에 쌈 입에싼거 사진찍고 맥이고 입에 없는거 확인하고 그것도 또 찍고 근데 예상외로 청소 펠라는 안시키더라
여기서도 같은 발음인 데? 마지막에 가지고온다고 하는데 갖고온다음에 뭐 두들기는 소리나는걸로 봐선 핸드폰인가 싶음

6트랙 寝室で濃厚フェラ 5분 4초

욕실에서 펠라시킴 욕조 내에서 청자는 일어나고 여청자는 앉아있어야 가능할것 같은데 청자가 일어나는 소리가 안들림 원래부터 일어나있었나 
3분 40초쯤에 쌈 근데 여기서는 욕탕 밖에다가 뱉고 청소펠라 해줌 (?) 


7트랙 お風呂場でバックでセックス (外出し)
3분 36초

제목에서도 알수 있다싶이 밖에다가 쌈 이건 절정 이전에 여청자가 부탁함 처음에 청자가 계속 비벼대는지 빨리 넣으라고 함 아마 숨소리가 멀리서 들리는거랑 찰진소리가 들리는걸로 봐선 후배위같음 재생시간 봐선 알겠지만 청자가 심각한 조루임 
2분 30초에 싸고 그뒤엔 목소리에 비해 심각하게 큰 샤워기 소리가 나오니 및붕이들은 주의하길 바래 귀갱당한다


8트랙 寝室セックス初めて中出し 25분 43초
손으로 만지고 로터로 6분에 한번 보내고 9분에 두번째로 보내고 중간중간 키스도 하다가 막상 넣는건 17분 20초부터 떡을 시작함 (...) 25분 트랙에서 관계 시간이 길게 잡아줘야 5분... (조루 콘) 떡치기 전에동안 츠바메 연기가 받쳐줘서 그나마 꼴렸지 만약 연기 못받쳐주는 다른 성우가 이런 구성으로 녹음했다면 그냥 심심한 조루 트랙이였을거라 생각함 떡신에서도 남자가 격렬하게 움직여서 곧 싸나 싶으면 멈추고 이걸 반복함 보통 및붕이들이 들어온 본방 진행형식은 천천히 하다가 갈거같을때 점점 빨라지는 그런 방식이잖아? 그런거에 익숙할수록 이거 들을때 짜증날 수 있음 질내사정은 하지말라하는데도 안에쌈 시간은 22분 10초 그놈의 씨발 셔터소리는 쥬 뽑고나서 액 나오는거 신나게 찍어댐 그나마 좀 디테일하게 적자면 사진찍고 키스하는데 이때 좀 배덕감있음 소리로 생각했을때 키스하면서 안는거같은데 이거 생각보다 꼴리더라

9번트랙 お風呂場で体を洗うだけ 4분 17초
여기 트랙도 아까 했던말 비슷하게 해주고싶어 말해주는거에 비해 샤워기 소리가 너무 큼 트랙 자체도 짧아서 비누칠 하는 소리를 ASMR로 감상하기엔 애매하고 하..계속 쓴소리 마려운데 나중에 한꺼번에 전체감상평에서 말할게

10번 트랙 休憩・体触り 7분 29초 
자 내 추리를 들어봐 동음들으면서 추리하는것도 웃기긴 한데ㅋㅋ
왼쪽귀는 먹먹하고, 오른쪽귀는 안막힌 소리 남, 여주는 정면으로 들리는 신음은 아니지만 앞에서 소리가 남 이걸로 미루어 보아 
같은 방향으로 옆으로 누워서 청자가 여주 몸을 만지는것 같다 라는 결론에 도달했음 
맞는것 같은지 아닌것같은지는 나중에 들어보고나서 판단해줘 여기서도 하고싶은 말은 뒤로 미룰게 정 답답하면 마지막으로 미리 가서 봐도 좋아

11번 트랙 布団でフェラ イラマチオ 16분 59초

처음에 했던 펠라 트랙이랑 별 다를게 없어 다만 이번에는 중간에 청자가 강제로 머리눌러서 펠라시켜도 입에서 안빼고 쌀때까지 해주고 열과 성을 다해서 한번 더해줌 두번째때는 알빨면서 손으로 해주고 침뱉어줌 퉤 가 아니라 침을 흘린다음 펠라해줌 두번째때도 갈거같을때 강제로 머리눌러서 함 얼마나 싫었으면 마지막에 울더라 

12번 트랙 アナルセックス 10분 52초 
여주는 항문성교는 처음이라고 직접 말함 넣는도중에도 계속 아픈지 중간에 심호흡 하고. 앞에 말하는거 짜르면 소리는 그냥 일반적인 본방이랑 다를거 없음 근데 여기서도 흔들기 시작한걸로 기준잡아서 시간따지면 관계시간 4분임.. (조루 콘)

13번 트랙 お金をもらう 帰る 2분 30초
돈받는 트랙임 빳빳한 신권으로 받는지 탄력있는 종이소리 나더라 돈받은뒤엔 키스함 키스끝난 뒤에는 다음에도 다시 불러달라고 하고 끝 (저번에 울지않았나..?)


14번 트랙 立ちバック 16분 25초 
번역했을때 타치바쿠? 로 나와서 이게뭐노 싶었는데 입식체위를 이렇게 부른대 중간이후부터 신음소리가 귀 옆에서 들려서 꼴림 근데 그냥 남성상위로 취급하고 들어도 똑같은 소리가 나서 제목만 가려놓으면 무슨 자세인지 모를듯 다른 본방하고 비슷해

15번 트랙 野外手こき4분 54초
15, 16, 17 트랙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트랙임 
여주가 아무것도 안했는데 청자가 벌써부터 서있는건 좀 웃기더라 ㅋㅋ 여주가 누구 온다고 빨리 싸라고 함 중간에 흔들어주다가 옷벗으라고 해서 옷벗고 싸는건 4분 8초인데 막상 여주가 흔들어주는 시간은 2분정도.. (조루콘) 

16번 트랙 野外フェラ 11분 2초
다른 트랙에서 나온 펠라랑 크게 다를거 없었음 여기서도 강제로 2번 시키는건 같고 배경음을 제외하면 다를건 없음 근데 펠라하다가 키스함 아마 청자가 시켰...겠지..?

17번 트랙 野外セックス 10분 13초
여기도 아까 본방 트랙이랑 크게 다른거 없이 여주 먼저 가고, 그다음 청자가 가는구성은 틀리지 않음 대신 효과음이 뭔가..다다미 위에서 움직이는것 같은? 효과음으로 바꼈음 같은 구성, 다른 연기를 듣고싶다고 했을때 나올만한 결과물이지 않을까 싶어 

18번 트랙 睡眠薬昏睡セックス 5분 57초
조금 찌걱거리다가 넣는데 이거 연기를 어케한지 모르겠음 자는 도중 관계하면 실제로 이렇게 신음낼것 같음 남자가 사정할때 유독 조용해서 그런지 사정소리 들리는거랑 그거 맞춰서 신음내주는거 꼴리더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트랙구성은 이렇게 끝임 이어폰 빼니까 이명들리네ㅋㅋ 지금부터 전체적인 감상평 들어갑니다!


장점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거지만 츠바메 신음소리, 키스소리, 펠라 소리는 시그니처라고 해도 될만큼 정말 흥분되게 잘 녹음함 트랙의 구성도 원조교제 했을때에 명령자가 시킬법한 일들을 담아내고 있고 복종자가 실제로 그럴것 같다 싶은 것들만 트랙에 구성시켜 놨고 테구라 효과음 자체는 원래 괜찮다고 평가했었고. 

단점
계속 뒤로 미루던 단점들이야 사실상 이거부터 보고 리뷰 봐도 상관없는데 그냥 마지막에 배치시켰어 

1. 셔터소리 
아마 및붕이들이 주로 느낄 배덕감은 ntr할때 여주가 이러면 안되는데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때 느낄거라고 생각해 그럴수록 더욱 난 이 카메라 셔터 소리가 계속 거슬렸음 카메라 셔터소리 들으면서 배덕감 느낄 및붕이들은 없을거라고 생각했거든 나도 그중에 하나였고 배덕감을 위해서 배치한게 아니라면 ASMR용인데 솔직히 카메라 셔터음으로 팅글느낄 사람이 있을까 싶어 ㅋㅋ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하면 작품의 컨셉 소위말하 디테일을 위해서 배치한 걸로 생각되는데 세세한거 짚기 시작했으니 이것도 짚고 넘어가자 우리가 보통 사진찍을때 피사체가 움직이지 않으면 카메라를 움직이지 않잖아? 우리가 움직여서 구도를 조절하지? 그럼 셔터소리는 어디에서 나야할까? 보통 청자 바로 앞에서 나는게 맞겠지? 근데 디테일을 따지자고 넣은 카메라 소리가 왜 피사체가 움직이지 않는 1,2,3번 트랙에서 자꾸 셔터소리가 한쪽으로 쏠리는지 이해가 안 감 

2. 음량조절
항상 테구라 작품에서 거론되는 문제인데 이 작품은 정도가 좀 심해 특정 트랙을 예로 들어서 설명하면 14번 트랙은 갤럭시 노트10•에어팟 프로 조합으로 볼륨 100으로 놓고 들어도 그렇게 크진 않았어 이어폰 관련해서 음향질 적어도 한 2년은 했는데 대충 주변사람들 보니까 내가 그렇게 볼륨을 크게 듣는편은 아니니 및붕이들도 100에서 3칸? 2칸? 정도 줄이고 들을거야 근데 이게 특히 이번 작품에서 문제되는건 중간에 절대적으로 볼륨이 큰 트랙이 있다는거임 대표적으로 샤워기소리가 있겠지 같은 앨범 내에서 조차 평균 볼륨 유지가 안된다고? 3300엔이라는 뭐 거의 동음계에선 초 프리미엄인 가격을 받고 이런 볼륨조절하나 못했다는게 화가남


3. 불친절함
이 단점이 아주 크게 드러나는 트랙이 10번 트랙임 이 트랙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 및붕이도 있어 근데 3300엔 주고 산 사람들은 아까워서라도 이거 들을거잖아 객관적으로 구매자 입장에서 봤을때 트랙을 재생시켰는데 한쪽 귀만 먹먹하고 신음 내다가 여주 가버리고 끝내 이러면 어떤 자세에서 뭘했는지 감도 못잡은 사람들은? 그냥 트랙 하나 이상하네 하고 끝나는거잖아 적어도 구체적으로 정보는 줘야지 아까 말했던 셔터소리에서 배덕감응 느끼게 해주려면 뭔 자세로 사진을 찍고있는지 사진이라도 넣어주던가 말이라도 해주던가 3300엔 받고 그것도 못해줌?

이 세가지가 이 작품을 듣고 생각한 가장 큰 단점이였음 마무리로 말할게 있다면 일단 동음 자체가 구매하기 비싸다는 거겠네 3300엔이면 현시각 2020/11/13 (금) 새벽 1시 8분 (초안) 기준으로 3만 4천 9백원임 3만 4천 9백원이면 배달비 쿠폰으로 깐 뿌링클 2마리임 난 이거 들을래 뿌링클 2마리 먹을래 하면 뿌링클 2마리를 고르고 싶어 살까 말까 한 및붕이한테도 차라리 뿌링클 두마리를 먹으라고 하고싶고 후속작이 나온다는 소식이 있네 후속작이 예상에서 크게 벗어날 것 같진 않지만 일단 및붕이들 진정하고 구매하기 싫으면 e모 사이트에서 좀 기다렸다가 받으면 되잖아? 그러니까 기다렸다가 까는걸로 하자. 
정말 긴 글 읽느라 수고했어 밤이 늦었네 리뷰읽어줘서 고맙고 잘자랑 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