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할려고 옷 벗었는데 잘못던져서 물구덩이에 그대로 슛. 다시 입어야 하는거 있는데

북괴 간첩들이 작은 유람선으로 위장한 배 타고 내리는거 봄. 남녀 혼성인데 여성 중 한명 완전 성괴였음
간첩들이 가방 풀어서 리림 전파하는거 봄

아웃벡에서 저녁먹다가 화장실 갈려는데 어딘지 몰라서 1층까지 내려옴. 그래도 모르겠어서 공항 비행기 있는 곳까지 왔다갔다함

공중부양하고 비행기 출발하는데 앞에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버림


동음 관련된 꿈꾸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