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명: あやかし郷愁譚(아야카시 향수담)

성우: 佐倉江美(사쿠라 에미)

연령: 전연령


위습의 전연령 시리즈 아야카시 향수담

그 중에서도 Lose의 게임 모노베노에서도 등장하는 스미의 작품이다

근데 게임은 안해봄 (게임은 r18임)

이 작품 내 [사쿠라 에미의 인터뷰] 트랙을 들어보면 스핀오프격인 작품이라 원작과는 성격이 조금 다르다고 한다


줄거리는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청자가 아내이자 집 지키는 요괴인 스미에게 꽁냥꽁냥하며 치유받는 스토리임

힘들어 보인다며 발로 등에 지압 마사지를 해주고 찐 수건으로 눈 마사지, 귀청소, 같이 밥먹기, 같이 잠자리에서 대화하기

이러한 것들로 치유받으면서 나누는 대화들에 담긴 애정표현이나 귀여움등이 내 마음속의 전연령 1등으로 자리잡음


그리고 이미 부부 사이에 애까지 있다는 언급이랑 두 번 정도 뽀뽀도 해주니까 전연령인데도 두근거림을 느낀다

위습이 평은 안좋아도 아야카시 시리즈는 들을만 한거같음 적어도 스미는 괜찮음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