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호텔 방 먼저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차 마실래요? 사 왔어요 아 그리고 과자도 있어요
책상에 둘테니까 마음대로 먹어주세요
아니 배가 고파서 오빠도 먹어요
그래서 오빠 잘 지내셨나요?
오늘 와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DM으로 얘기한 대론데요, 낫질 않은 거 같아서... 역시
정말... 그거네요 진짜
아니, 전 진짠가?하고 생각 했는데
오빠가 DM으로 그 소리 보내주셨잖아요?
그 손가락 튕기기? 감사합니다~하고 들었더니
전혀 나아지질 않았다 이거!라고 생각하고 난 끝이야~처럼 돼서
네... 그리고 그 소리 무심코 들어버린단 말이죠... 위험하려나요? 이거...
역시 위험한가요?
이거 고쳐지려나요? 뭐, 그래도 오빠가 고쳐진다고 말해주셨고... 전혀 걱정은 안하지만요?
병이랑 다르게 열이 나는 것도 아니고, 저번처럼 나른해 지는 것도 없고
어느쪽이냐고 하면 걱정은 다른 쪽이라...
그 소리 진짜 늪이네요, 딱, 딱 하고 정신을 차리면 듣고 있어서...
그... 저... 자위... 그걸 그, 직접 해보려고 했는데요
뭔가 다르네~라는 느낌이라... 하지만 흥분은 하잖아요...
남자친구한테 못...말할 건 아니지만...
성욕해소 시켜줘~라니 너무 갑작스럽다고 해야하나 질색하지 않을까 해서... 좀 무리였어요...
그게 카 군, 성욕은 제대로 있는 거 같지만... 근데 섹스에는 그다지 흥미 없어 보이고...
그런데 제가 갑자기 하자고 하면 질색할까나? 해서...
그것보다 한 번 섹스 챌린지 했을 때 그렇게 아파, 아파, 아파~라고 했던 제가...
갑자기 제 쪽에서 '섹스 하자?'면서 덮쳐버리면 분명 뭔가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을 까요? 오빠...
라고 걱정이 돼서... 뭐, 실제로는 정말 뭔가 있었는데요...
네? 카 군인가요? 네 그 뒤에도 몇번인가 만났어요
지금은 수험 공부중이라 잘은 못 만나지만, 매일 통화라던가 하고있어요
아, 카 군의 사진 볼래요? 엄청 잘생겼어요~ 봐요 이거, 정말이지 이거말이죠?
이 웃는 얼굴~ 수줍은 느낌이 너무 귀여워서, 이거 볼 때마다 으하~하게 돼서 공부 같은 거 못하게 되요
정말,,, 이거, 좋아
아, 야한 일? 뭐어,,, 만났을 때 또 손이나 입만 써서 해주고 있어요
대신 딥키스는 잔뜩... 제, 제 쪽에서도 일단 섹스 안 해도 상관 없어?라고 물어봤는데
그랬더니... 아니 카 군이 있죠? 유나가 '괜찮아지고나서 해도 상관 없어' 라고,
그래서 제 쪽에서 억지로 그런 분위기로 만들어서 섹스하는 것도 가능 할 거 같질 않아서...
결국 손이나 입으로...
그... 제 거길 핥는 걸 얼마 전에 했었는데... 기분 좋았지만... 마지막에 섹스까지는 가질 않아서... 실망...해버린 거 같은 느낌이었지...
아 하지만 정말 불만 같은 건 그거 이외엔 없고...
오늘 카 군한테 또 병원 다녀 올 게 라고 말하고 여기에 왔는데
도착 할 때까지 엄청 걱정해줘서
지금 이런 게 유행 하니까 이런 게 잘 듣는 거 같아~라면서 자세히 알아보고 (메세지를) 보내줘서
자기도 수험 공부 힘들텐데, 날 위해 엄청 시간 써주는 거에요
만약에 동거라도 했으면 무조건 매일 치유 받으면서 지내겠구나 하고 생각해요
그래서 날 전혀 의심하지도 않고 100퍼 신용해주고있어요
그게 정말 기쁘고, 안심돼서...좋아...
대학의 진로 같은 건 다르지만, 하지만 서로 대학 졸업하면 결혼하자고 벌써부터 애기하고 있으니까
빨리 시간이 지나줬으면~하고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카 군은 수험 실패하지 않았으면 하고...
나 때문에 괜한 걱정 끼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빨리 제대로 고치고 싶어요...오빠
바로 시작 할까요?
아, 응, 또 발로 해도 괜찮아요 느긋하게 시작하죠?
오빠의 곁에? 알겠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나요?
딱
진짜 손가락 튕기기다...
하지만 할 거면 빨리 해줬으면 하는 건 있어요...
이미 전에 할 건 다 해버렸고... 애 태우는 것도 솔직히 힘들어요...
탁
무리라니까요... 정말..
탁
스위치 들어가버려요... 그 소리 들으면...
오, 오빠 얼굴 가까워...
키스? 하는 건가요? 괜찮은데요...
혀는... 안 돼요?
맞아요... 입술 뿐이라면 괜찮아요...
분명 카 군도 이 정도라면 용서해 줄 거에요
좀 더 하셔도 괜찮다구요...?
아까...그 혼자서... 자위 했었다고 말 했었잖아요...?
솔직히 완전 부족해서... 정신을 차리니까 오빠랑 섹스 했었을 때의 일만 잔뜩 생각했어요...
별로 오빠를 좋아하게 됐다던가 그런 건 아닌데 말이죠?
어째설까요... 그 정도로 그 날이 격렬 했었다는 걸까나...
아아... 빨리 그만두고 싶어... 이런 거...
아, 다시 한 번 말해 두겠지만... 서로 좋아하게 되면 안 돼니까요?
저는 당연하지만, 오빠도... 저 치료하러 온 것 뿐이니까... 저 남자친구 있는 여자애니까요...
이 키스는 그저 야한 기분이 되기 위한 키스니까... 별로 아무 문제도 없어요
착각 하지 말아주세요...
어라? 옷 벗기는 건가요? 발이 아닌건가요? 상관 없긴한데, 별로
응? 뭔가요? 저에 대한 거? 왜 그러시나요 갑자기
저의 개인적인 걸 알고 있는 편이 마사지가 듣기 쉬워진다던가... 그런 거?
에에 뭐든 괜찮은 건가요?
음... 그러니까 최근 호지차 프라프치노에 빠져있어서...
아 맞아요, 맞아요
처음 만났을 때 가지고 있던 프라페...
아니 그게 엄청 잘 어울려요~ 호지차의 풍미가...
젤리가 들어있고 투명감이 있어서 이쁘니까 배로 늘어나고...
맛도 좋은 느낌으로 진정 된 말차라 맛있다구요?
그래서 그거 발견 할 때마다 마셔버린단 말이죠, 그래서 마실 때 마다 SNS에 올리고 있어요
우와, 오빠 옷 벗기는 거 엄청 손에 익어있는 느낌...
벌써 브라까지 벗겨져버렸다...
가, 가슴 만지는 건가요? 여기까지 왔으니... 별로 상관없지만요...
뭔가 역시 아직 조금 부끄러울...지도
정말 손 놀림... 야해... 하지만 상냥해서 전혀 싫지 않은게... 이상한 느낌
에? 제 SNS? 에? 만지면 묻는 건가요? 그거
뭐어... 아까 말했던 거 같은 거 SNS에 쓰고 있긴 한데... 별로 뭐라고 할까
일단은 사무소에 소속 되어있으니까, 이것저것 올리자~라는 거 뿐이고...
솔직히 그렇게까지 진심인 것도 아니란 말이죠
SNS 방송도 위를 보면 귀엽고 재밌는 애는 잔뜩 있고...
정점을 노리는 건 처음부터 노리고 있지 않았고...
뭐, 자신을 못 생겼다고 생각 할 정도로 비굴하지는 않지만요
방송 할 때도 못 생겨보이지 않으려고 메이크 정도는 제대로 하자고 생각하고...
그러니까 어중간하다고 하면 어중간한 거 같은...?
뭐 그렇다고 어떻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진 않은데요...
별로 장래에 이걸로 먹고 살 생각도 없고, 그럭저럭 인기 있으면 좋으려나~하고...
그것보다 위로 가면 그걸로 귀찮은 인간 관계가 생길 거 같아서
그런 피라미드 구조?라고 하던가요... 그런 거 거북해서...
학교에서도 그런 인기 그룹한테서 거리를 두기도 하고...
처음 만났을 때, 노래방 가는거 싫어했잖아요...?
저, 노래방은 엄청 거북해서... 뭔가 아는 사람끼리 가면 그런 피라미드 구조를... 계속 맛볼 거 같은 느낌이 드니까...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은 계속 빛나고... 그렇지 않은 나 같은 사람은 주변에 모여서 계속 웃을 수 밖에 없는 장소고...
뭐, 하지만 별로 그런 네거티브한 일만 있는 것도 아니지만요...
거기에 카 군도 칭찬해주고... 지금은 어느쪽이냐고 하면 그걸 동기로 하고있다는 느낌이려나...
어른도 말이죠, 내 여자친구는 팔로워 5만명이라고? 같은 느낌이 되면 역시 기쁘지 않나요?
오빠도 그렇지 않나요?
뭐 그런 느낌이려나요, 그것보다 가슴 만져지면서 말 할게 아니죠? 이거...
오, 오빠 이번엔 뭔가요?
젖꼭지 쪽쪽 빨고있어... 아니 그거 아기 같아요...
하지만 간지러워서... 몸에 찌릿하고 와요...
오빠 그거 마사지인가요?
그, 그런가요... 이상한 느낌...
그, 그러고보니 저번에 인테넷에서 봤는데요, 여성은 젖꼭지를 빨리는 순간, 빨고있는 사람을 사랑하게 된데요...
아, 아뇨 카 군은 가슴을 빤다던가 그런거 안 해요
뭐, 실은 하고 싶은데 부끄러우니까 참고 있을지도 몰라요
저요? 아뇨... 전혀...
조, 조금 위험해...
지금 건... 좀 달라요
정말 간지러웠으니까, 위험하다는 거 뿐이라... 진짜라니까요
것보다 그거 진짜 치사해요, 잠깐 오빠 스톱, 젖꼭지 낼름낼름 스톱
그런 오빠는 어떤가요? 분명 저번에 만져줬더니 꽤, 느끼셨죠?
저도 만질테니까요... 이렇게 옷 위로 젖꼭지 문질문질...
역시 움찔거렸다... 오빠를 따라하는 거니까요? 이거...
애태우는 것 처럼, 가볍운 터치로... 문질문질, 문질문질하고...
엄청 기분 좋다니까요...가 아니라 간지럽다니까요
봐요 문질문질, 문질문질
오빠의 몸 반응하고있어...
남 얘기 못 하는 거 아닌가요?
옷 들춰버리자~
오빠의 귀여운 젖꼭지 찾았다
야한 손놀림인데 여긴 제대로 귀엽네요 오빠
아까의 복수~
기분 좋은가요?
오빠의 몸 엄청 반응하고있어요
이번엔 이쪽도...
엄청 기분 좋아보여... 남 얘기 할게 못 되잖아요...
둘 다 기분 좋아져서 얼른 끝내버리죠?
그러고보니 오빠 저번에 여기도 잘 느꼈었던가?
오빠의 야한 곳 만져버릴게요... 여기도... 팬티 위에서 문질문질 해야지...
아, 꽤 딱딱하게 됐어... 문질 문질 문질 문질
오빠도 제 거 만지는 건가요?
팬티 안에 손 넣었어... 팬티 늘어나니까... 그거 별로 안 했으면 좋겠는데요...
어, 어디를 느낀다던가... 저 아직 그런거 잘 모르겠어요...
클리는 오빠가 만져줘서 느끼는 거 알았으니까... 꽤 좋아할지도...
하지만 처음엔 상냥하게 아슬아슬한 느낌으로 만져주는게 좋아...
두근두근하니까...
맞아요...그거 맞아...
그 손가락 기분 좋아...
딱
뭐야? 정말... 그거... 깜짝 놀랐네...
딱
그거 말하지 말아줘...
적응 됐다던가... 정말... 팬티 축축해지잖아... 갈아입을 거 안 가져왔는데...
탁
지금 거 나도 알겠어... 푸슉하고... 무조건 젖어있겟네요... 위험해...
아, 정말... 팬티 축축해서 기분 나빠... 벗겨줘... 이거...
우와, 위험하지 않나요? 이거...
잠깐 냄새 같은 거 맡지 말아주세요...
진짜... 깬다 이거... 마르려나...
아니... 정말... 무리... 진짜 무리니까...
허리 위에 탈게요? 오빠가 나쁜 거니까...
그 손가락 튕기기로 점점 내 몸이 흥분하게 돼서... 참을 수 없게 됐으니까...
제 탓이 아니니까요?
오빠의 옷, 벗기겠습니다~
우와 불쑥하고 안 쪽에서 튀어나왔다... 오빠의 그거... 자지... 딱딱해...
저한테 귀핥아져서 이렇게 된 건가요? 그게 아니면 저를 위해서 이렇게 해준 건가요?
오빠...
아 맞다... 콘돔 콘돔... 호텔에 있는 걸로 괜찮으려나...
에? 아니 아무래도 확실히 한다구요... 역시 일선은 넘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니까요
저번엔 단순한 사고에요... 콘돔 껴도 기분 좋게 될 수 있다면 그거에 더 할 나위는 없고...
딱
생이 좋지만...실은...
하지만 의지는 견고하니까요...네...
콘돔 껴드릴 게요? 움직이지 말아주세요? 찢어지면 위험하고...
됐다...
에? 잘 해요? 콘돔 끼는 거?
아니 연습하잖아요 이런 거, 스무스하게 할 수 있게 말이죠
에? 안 해? 거짓말... 카 군이랑 마침 그런 분위기가 됐을 때, 분위기 망가지지 않게 연습했다니까요...
뭔가 말해요! 별로 상관 없잖아요 뭐든! 정말...
콘돔 다 꼈으니까 시작 할게요?
우와... 이 자지의 압력... 진짜 위험해...
아 뱃속 찔려서 망가질 거 같아...
이런 게 잘도 들어가 있었네... 나...
한 번에 즈푹하고 안쪽에 왔다...
이렇게 스무스하게 들어가는거야? 쩔어...
가볍게 몸에 찌릿하고 왔다...
응... 괘, 괜찮아요... 것보다 방금 목소리 기분 나빴죠? 미안...
그럼 움직일 게...?
에? 뭐야? 뭔가요 오빠? 허리의 움직임? 능숙한가요? 그런 거... 아니예요...
응? 거짓말... 그럴 수도 있을...지도
저번에 있었던 일이 아무래도 잊을 수 없어서...
손가락 튕기기... 머리 속에서 사라지질 않아서...
섹스를 검색하거 알아보거나 해서... 여러가지 시험해 보고싶어서...
이렇게 허리를 눌러서 그라인드를 해보거나...
그리고 야한 비디오에서... 뭐였더라 스파이더 기승위였나...
다리를 세우고 상하로 움직이는 녀석이라던가 알아봐서...
그래서 혼자서 연습해 보거나...
하지만... 운동처럼 엄청 힘들어서 금방 그만뒀지만...
하지만... 기승위는 뭔가 서투른 움직임이면 별로 남자는 기분 좋지 않다고 써져있었던 기분이들어...
이거 제대로 기분 좋은가요? 오빠...
응... 저 있죠? 별도로 해보고 싶은 것도 있어서...
응... 일단 자세 바꾸자? 일단 뺄 게?
나 침대에 누워 있을 게... 이렇게 엉덩이를 향항 상태로 엎드려 누운 후배위?라고 하던가 해보고 싶어서...
이 자세... 여자 쪽이 편하니까 별로 익숙해져있지 않았을 때의 섹스에 좋은 거 같아서...
남자도 편하게 움직일 수 있으니까 추천이라고...
저기... 오빠 한 번 해봐?
거기 아니야, 거긴 엉덩이 구멍 조금 더 밑...
아 맞아 거기, 거기 맞아
오빠~ 너무 갑작스럽잖아... 맞다고 말한 순간 자지 넣고...
이, 이거 진짜다... 안쪽까지... 엄청난 각도로... 자지가 오고있어...
찌걱 찌걱하고 엄청 들어오고 있어...
저번이랑 완전 달라... 뭔가 비벼지고 있어...
아, 안 돼... 이거 목소리 나와버려... 위험한 목소리 나와버려...
오, 오빠...
가, 가버, 가버렸다... 오빠... 누운 후배위... 엄청나...
오, 오빠... 엎드려서 하는 피스톤...자지...싫어... 빨라...
그거... 위험해... 위험해... 내, 내가 할... 할 거니까...
잠깐 이 자세 엎드린 후배위 오빠한테서 도망갈 수 없어...
딱
자, 잠깐 진짜 스톱 일단 스톱, 물, 물 마시고 싶어
아, 물... 고마워, 진심으로 부탁할 때는 제대로 멈춰주네 오빠
의, 의식 날아가는 줄 알았어
오빠 처음부터 너무 달리잖아, 것보다 손가락 튕기기 너무 하잖아...
진짜 그거 이상해지니까 적당히 해야 돼?
탁
아, 안 돼... 아직 전혀 근질근질거려...
도망가지 않을 테니까, 백은 금지로...
역시 기승위로 할래, 오빠 누워줘?
또 넣을 게?
오빠 자지 빳빳한채네 진짜 굉장해...
아까 연속으로 가버렸으니까, 조금 천천히...
자지 넣은 것만으로 꽤나 근질근질은 사라지니까
이렇게 천천히 움직이는 거 엄청 좋을 지도...
이정도 페이스면 이것저것 가능하고...
허리 움직이면서 이런 거 라던가...
귀 핥으면... 자지... 배 안에서 또 단단해져... 너무 건강하잖아...
제기... 나 있잖아... 오빠의 자지도 좋아해?... 하지만... 오늘은... 콘돔 너머네?
나도 별로... 그... 어느 쪽이던 좋은데... 오빠는 콘돔 있으면 어때...?
저번엔 나한테 자지 생으로 넣었는데... 역시 쓸쓸한 법이야?
생으로 하는 게 좋아?
정말... 나한테 카 군이 없었으면 별로 생이어도 괜찮았는데...
얼마 전에 인터넷으로 알아본 건데 말이야? 일단 안쪽에 질내사정 당하면 그후에 피임해도 자궁 안에 유전자가 남거나 한데...
그러니까... 제대로 그 때가 오면 카 군한테 부탁해서 잔뜩 질내사정 받아서 내 안쪽 덧칠 하게 만들거야~
저기, 이렇게 말하는 거... 오빠... 질투해버려...?
딱
오빠 그런 거 물어봐도...
딱
만나지 못 하는 동안 내가 생각한 건... 오빠에 대한 거... 아 하지만
딱
오빠랑 만나서... 잔뜩... 범해줬으면 했어...
딱
누구의 정액을 원하냐니... 그건 물론...
딱
오빠... 제 뱃속이 잔뜩 찰 때까지 싸줚으면 좋겠어... 자궁이 가득차서 움직일 수 없게 될 때까지 몇번이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가게 해줬으면 좋겠어...
나, 나... 쓰레기야...
하지만... 허리... 허리가 멈추질 않아...
맞아... 분명히 그렇네... 그런 격렬한 섹스 해버렸으니까... 내가 오빠를 생각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
그 대신 카 군한데 최고로 기분 좋은 섹스 해주면 되는 거지...?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야...
나... 다른 사람한테 상처입히고 싶지 않아서... 여러모로 신경을 써서... 지쳐서... 하지만 그거 눈치채주는 것도 별로 없어서...
그러니까... 그런식으로 얘기해 주는 거... 엄청 기뻐...
지금 이렇게 섹스하고 있는 거... 제대로 좋지 않다는 자각도 있고, 그만큼 카 군한테 돌려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역시 오빠는 좋은 사람이네요... 그러니까... 답례해 줘야지... 콘돔 빼버릴 게?
일단 뺄 게? 아 피스톤 너무 격렬해서 반쯤 벗겨져 있어...
어차피 이상태로 했으면 빠졌겠네...
에잇, 응... 정했어... 저기 있지? 오빠랑 만나는 거... 오늘을 마지막으로 할 게?
뭔가 용기 받아버렸고, 섹스하는 자신도 붙었고...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콘돔 빼는 건 그 답례,
역시 오빠도 콘돔 있으면 뭔가 부족해 보이는 얼굴 하고 있었고, 이미 일선 넘버렸고... 한 번이던 두 번이던 별로 바뀌는 거 없지?
탁
콘돔 있으면 너무 부족해...
생 자지... 빵빵해서... 안쪽에 잔뜩 정액이 모여 있을 거 같아서... 군침이 멈추질 않아...
저기~ 이 안에 있는 거 전부 나한테 싸줄거지?
아 정말! 이런 거 그냥 빗치잖아! 이건 답례! 답례의 생 섹스니까...
자지 넣을 게? 넣을테니까? 모, 모르니까
콘돔이랑 생은... 완전 달라... 자지의 형태... 이렇게 엄청나게 알 수 있구나...
귀두의 잘록한 부분 같은 게 안쪽에서 전해져...
정말... 왜 콘돔 같은 거 꼈을까...
이제 움직일 게...?
기, 기분, 기분 좋아아...
죄송해요... 저만 기분 좋아져있었어요...
오빠한테 답례... 답례해줘야지... 이렇게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 주고 있는데...
생으로 해주는 것 만으로는 절대 부족해... 아 그래 귀 핥기... 귀 핥기...
이거 금방 갈 거 같아... 기분 너무 좋아...
몸 움직이면 자지 들어와 있는 부분 잘보여...
거기의 살 넓히면... 좀 더 안쪽까지 들어오려나...
문질~ 아, 좀 더 미끌하면서 들어왔다
이 광경 진짜 굉장해... 자지 생으로 들어와있어... 다시 생각해보니까 뭔가 감동해버려...
교미라는 느낌... 좀 더 잔뜩 넣고있고 싶어...
저기 오빠 기분 좋은가요? 자지 기분 좋아?
진짜 이거, 오늘이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마지막이니까 잔뜩 범해줘?
보지... 내 보지... 오빠 이외에는 아무도 들어온 적 없는 내 보지...
이제부터 다른 사람한테 빼앗겨버리니까 후회 안하게 잔뜩 범하고, 질내사정 해 줘?
뺏긴다고 해야하나, 원래 섹스 해야할 사람에게 제대로 범해달라고 할 뿐이지만...
카 군의 진심 섹스 어떤 느낌일까... 오빠보다 격렬하거나 하려나?
그게 아니면 엄청나게 상냥해서 마음도 몸도 녹아버리는 녀석이거나...
이 키스도 섹스 할 때 카 군은 상냥하게 혀 얽혀오거나 하는 걸까나?
에? 뭐야 그러니까 혀 넣는 키스는 안. 돼.
입술 핥아져도 제 쪽에서는 안 합니다~
애인이 아니니까 말이지? 오빠...
저기 이런 말 들어서 질투하나요?
딥키스 잔뜩하고 달콤하게 질내사정 당해서 오빠가 싼 정자 하나도 남김없이 배 가득 차게 덧칠 당할지도...
저기 내가 카 군한데 범해져서 죽을만큼 기분 좋아진 모습 상상해 봐?
바이바이하면 내일은 나 오빠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잔뜩 섹스해서 행복해 질 거라구?
으응. 혹시 상냥한 카 군이니까 오늘 이 상태로 해 줄지도?
이 보지로 오빠가 아닌 사람의 자지 잔뜩 찌걱찌걱 할 거라구?
상상한 것 만으로도 갈 거 같아졌어...
오빠 조금 표정 바뀐 거 같은 느낌이 들어
혹시 나를 좋아하게 돼버렸어? 아니면 그저 쓰기 좋은 구멍 취급?
난 별로 어느 쪽이던 상관 없지만... 왜냐하면 나한텐 카 군이라는 애인이 있으니까...
에? 내가 밑이 되는거야? 응 별로 상관 없는데...
저기 오빠? 이렇게 꽉 잡으면 나 움직일 수 없어...
오빠 격렬해... 위험해... 질투하고 있었구나...
괜찮아? 별로... 발버둥질해 줘, 나한테 정자로 마킹 해 줘? 흉터 남겨줘
좀 더 필사적으로, 망가 트려 버릴 정도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줘?
나도 보지...
이렇게 열심히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준 거... 오빠가 처음... 이니까...
아, 배 뜨거워... 이거 자지인거려나? 아니면 나 인거려나?
둘 다?
오빠 카운트, 카운트다운 할 테니까, 같이 가자?
응 카운트 다운 이걸로 마지막이니까 같이 가 줄게? 마지막이니까 같이 가고 싶어
잘 가의 키스도 같이 하자?
쌀 때 정도는 연인처럼 키스 해줄게
카운트 10부터 셀게?
조금이라도 길게 맛볼 수 있게...
물론 오빠가 말이지?
시작할게?
10 자, 자 오빠 좀 더 힘내, 자지, 좀 더 힘내지 않으면 이런 섹스 잊어버린다구요?
9
자지 위험해... 내 기분이 덧칠 될 거같아
8
아직 아직, 아직 아직 이라구요?
그 정도로는 제 보지 가지 않으니까요 좀 더 자궁을 내릴? 정도의 기세로 해주지 않으면... 잘은 모르겠지만 이히히
7
내려왔어, 자궁 내려와서 오빠의 (탁) 정자 받아들이려는 거 알 거 같아
정말 오빠... 그거... 손가락 그만해요, 정말 치사하다구?
6
5
4
이 딥키스, 마지막이니까 해주는 것 뿐이니까, 특별, 특별히야?
3
딱
딥키스 좋아, 오빠랑 딥키스 하는 거 좋아, 딥키스 하면서 움직이는 거 엄청 좋아, 계속 하고싶어, 해 줘?
2
이, 이걸로 진짜로 마지막이니까, 절대로 마지막으로 할 거니까, 오빠랑은 작별이니까
1
딱
사실은 싫어, 마지막인 거 싫어, 하지만 카 군이 있으니까 헤어져야 해,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제일 진한 정자를 원해
내 안쪽에 싸줘? 다신 돌아갈 수 없는 걸 갖고 싶어
위험해 위험, 위험해
같이 가자? 같이 가자아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제로
탁
자지... 빠졌버렸다... 아직... 키스...
그렇게 안쪽으로 찔러오니까 숨... 멈추는 줄 알았어...
배 찌부러딜 뻔 했다구?
우와... 보지에서 정액 전혀 나오질 않아...
엄청 기분 좋았고...
자궁의 가장 깊은 곳까지 들어왔을지도...
몸이 흡수하려나? 이거
탁탁
오빠 고마워, 저기 있지? 오빠랑 헤어지면 바로 카 군이랑 연락 할 거야
그리고 제대로 얼굴보고 애기해서 섹스 하고 싶다는 거 솔직하게 말할 거야
카 군이 소중하니까, 카 군이랑 좀 더 깊게 연결 되고 싶다고, 섹스하고 싶다고...
오빠 덕분에 결심이 됐어, 고마워?
정말... 내 쪽에서는 오빠한테 연락 안 할게요...
뭐, 어디까지나 찬구라는 느낌의 연락이면 별로 괜찮으니까요?
사랑의 상담 같은 것도 해드릴게요
여자아이 시선에서 대답해 드릴테니까
가볍게 연락해 줘
그럼 나 돌아갈 준비 할게?
아 손가락 튕기기 더는 하지 말아줘?
여기서 이상한 본심 들춰지면 못 돌아가게 될 거 같으니까...
영차 샤워 하고 올게?
우와 서니까 끈적하고 나왔다
것보다 겁나 더러운 목소리 나왔다...
흐른다 흐른다 샤워 갔다올게요!
---
응애 나 애기 번역러 맘마 줘
10000자 정도 됌
이번에도 오탈자 꽤 있을 거라 사료 됌
잘 봐줘용 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