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그 누구보다도 격렬하게인지 추잡하게인지 여튼 글케하긴함

귓구멍에 혀놓고 호로롤롱 돌리다가 갑자기 귀벽 혓바닥으로 슥슥 긁고

나한텐 최곤데 무섭다고 안듣는애들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