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히 주무셨어요.
그.. 몸 상태는 어떠신가요?
잘 잘 수 있었나요?
그..그런가요 다행이에요..
저..저기..
어젯밤은 대단히 죄송합니다.
변명도 없습니다.
부디 분부를 내려주십시오.
당신이 바라신다면,
이혼하는 것도,
자결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부디 가차없이
저의 처우를 정해주십시오.
상관하지 않는다고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저는 어젯밤 그런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용서 받을리가..
어제 저는, 기분이 너무 흥분되서,
어떻게든 된거 같아요.
당신을 향한 기분을 억누를 수가 없어서
그만...
그...
이대로라면 언제 같은 일을 일으킬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러지 않도록 벌을 주세요.
에? 에?
어..어라? 에?
그...
어째서 저는 안겨있는 걸까요..
저는 당신이 벌을 주시길 원했는데요..
이게 벌..?
이래서는 벌이라고 할 수 없어요
허나, 혹시라도 제멋대로인 제 생각을 말해도 된다면..
그대로 계속 안고있어 주세요.
당신의 향기..
무척 차분하게 되어요.
당신에 안겨있을 수 있다니..
어젯밤은 그..
그런일을 해버렸는데
당신은 상냥해서,
어째서 그렇게 상냥하신 건가요?
그..그... 적어도 부디, 조금이라도
답례를 하게 해주세요.
어떤 형태라도 상관하지 않으니까요.
저는 당신에게
사례를 하고 싶어요.
어제와 같은 귀청소라던지,
호화로운 밥상을 차린다거나
그...
혹시 당신이 바래주신다면,
욕실에서...등을 씻겨드린다거나..
어..어제와 같은..
성행위..라도..
물론 상관하지 않습니다.
저..저기..그..
그 반응은..
그런 의미로 받아들여도..
괜찮은 걸까요?
부정해주지 않으시면
이대로 착각해버릴거 같아요..
참~ 당신답지 않아요.
농담이 지나치시다구요
그..이떻게 할까요?
모처럼이니까
호화로운 밥상으로 할까요?
영양이 가득한 음식을 드시고,
심신의 안정을..
에에?
(키스)
하아...
그런 일을 저질러버렸는데도,
저를 요구해주시는거군요.
감사드립니다.
저로부터도 답례를..
(키스)
당신과의 거리가 이렇게 가까워서
그것이 전날과 같은,
귀청소와는 의미가 달라서..
서로 입술을 맞추다니..
긴장 안 할리가 없지 않습니까..
(키스)
하..하지만, 저는 당신의 아내니까요..
(키스)
당신과 이렇게 연결되는 것은 정말로..
기뻐요..
(키스)
좋아해요
사랑해요
....
(키스)
너무 행복해서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요..
저..저기
당신,
이것만큼은 전하게 해주세요.
어제의 저도,
오늘의 저도,
틀림없이 저에요.
때문에, 당신이 바라신다면,
저는 어제처럼 또,
당신에게 봉사하겠습니다.
어..어떠신가요?
당신은 저를 요구해주실건가요?
후후 감사드립니다..
성심성의껏, 본부를 다 하겠습니다.
아뇨, 본부를 다 하겠다는건 적절하지 않네요.
성심성의껏, 사랑하도록 해주세요.
그..그럼, 어제처럼..
귀에도 입맞춤을..
(미미나메)
[13:23]
저기..여기..
점점 딱딱해지고 있네요.
바지를 밀어올리고 있어서,
정말 괴로우셔보여..
꺼내는 편이, 좋죠?
실례하겠습니다.
우와... 벌써 이렇게 커져있다니
저로 흥분해주신 거군요
기뻐요.
그.. 오늘은, 손으로 봉사하려고 합니다만,
실은 맺어지고 싶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그저.. 저, 그.. 실은
처..처음인거에요..
어제, 그런일을 해놓고
설득력은 전무할거라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당신이니까,
그만큼 흐트려버렸다고 해야할까요..
죄송합니다..
이건 딱히, 당신을 나쁘게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당신을 사모하고 있다고 말하는 의미뿐으로,
그래도 지금은, 하나씩 단계를 거쳐서,
당신과 맺어지고 싶어요.
그..그러니까, 오늘은..
저를 느껴서, 기분좋게 내주세요.
그러면 만질게요
뜨겁네요..
게다가 딱딱해..
어제보다 한층 굉장하게 되있지 않나요?
(손으로)
이거..굉장히 외설스러워요..
저의 손으로 움직일때마다
안타까운 한숨이 나오고 있어요.
제 손으로 느껴주고 계신거군요
기뻐요..
귀도, 맛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의 귀를 빨고,
거기에,
당신의 소중한 부분을 훑고 있어서..
기뻐요..
저를 받아들여주는 당신이
정말 좋아,
사랑하고 있어요.
[20:26]
저기, 당신.
정말 좋아해요.
당신을 그저
사랑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부디, 부디
저의 이 기분을 받아들여주셨으면 해요.
받아들이라고는 말하지 않아요.
이렇게, 몸으로 사랑을 보이는 것이,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적어도 이 기분을 받아들여줬으면
좋겠어요.
좋아해,사랑해(반복)
[23:39]
저를 느껴,
저로 느껴주세요.
굉장히 벌벌 떨리고 있어서,
흥분해서 이제 한계인가요?
괜찮아요. 사양말고
내주세요.
제 몸에
내줘요.
마지막은 부디,
입맞춤을 한채로,
저와 연결된채로
맡겨주세요.
아아.. 당신의 입
사랑스러워요..
당신의..
(키스)
[25:40]
당신, 정말 좋아해요.
그러니까 부디,
당신의 아기씨..
저한테 뿌려줘요?
(키스)
원해요. 원해요
당신을 원해..
더 더욱..
(키스)
나오는 군요?
네.
사양말고..
내줘요..
(키스)
하아..
굉장히 많이 나왔네요...
저로 이렇게 느껴주셔서..
기뻐요..
당신,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 정말 행복해요.
제 배에
뜨거운게 가득..
어제의 저는 이걸 마신거죠..?
이 당신의 아기씨를
제 입으로
맛보고 마셔버린거죠?
킁킁
하아...
이렇게 농후한 냄새가 나쁜거에요.
냄새를 맡아서
머리속이 어찔어찔해서..
이러한...이런...
당신, 잘 들어주세요
(먹음)
(기침)
너무 농후해요..
너무 농후해서..
이런거..이런거..
당신, 이번엔 부디
제 안에 쏟아주세요..
그래서 당신과의 아이를
지니게 해주세요.
아.. 안 돼..
머리가 멍해져요..
당신과의 행위가 너무 기분좋아서,
황홀해서..
(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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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래
테구라 그거 일러 맘에 들어보이니까 그거 듣고 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