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찾아봐서 들어도 내 취향 100% 만족시켜주는 그런 스타일이 없어. 목소리 괜찮은듯 싶어도 계속 듣다보면 짜증날 정도로 거부감 생기더라

그래서 요즘은 그냥 자기 직전엔 안듣고 상상으로 때워서 플레이하는중. 그래고 최면음성 들으면서 상상에 집중하는 능력은 길러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