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는 나루미

요새 나루미한테 빠져서 쌓아둔거 듣다가 들고와봤는데 전체적으로 순애라기에는  약간 아쉬워서 그냥순애물보다는 반전있는 야리망순?애정도로 보면 될듯

참고로 단점은 스포임


일단 톤은 고음에다가 걸걸톤 섞어서 연기하더라 그리고 신음이 레알 goat임


내용은 청자인 오타쿠쿤이랑 여주랑 단계가 점 나가는(키스->수유 테코기 같이 점점 수위가 올라가는)섹스 하지 않으면 못나가는방비슷한거에 갇혀서 결국 떡치는거 내용은 간단함



스포주의






단점은 쫌 확고한편인것 같음 일단 순애라기에는 몸을원하는 묘사밖에 없는것같고 첨색스할때 나사실 처녀임이란 말이랑 자기가 청자를 좋아해서 청자스타일대로 꾸미고 있었다는 말로 순애묘사를 때우는 느낌이라 걍 야리망 퐁퐁순?애 정도면 적당한걸 이렇게 통수를? 이라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