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유입은 시라카기 시리즈랑 상해 최면시리즈 야한거 보구 오아 하고 유입되서 들어왔고 


동음 찾을때도 본방있는 야한구 자극적인거 위주로 찾았었는데 이젠 다 필요없고 달달한거가 좋더라


쿠루하루 1편같은 풋풋한거라던가 히요리냥처럼 본방보단 미미카기나 일상대화쪽이 나른하니 듣기좋은거같아 주로 누워서 잘때 들어서 그런가?


그런의미에서 안스리움 같은거 좋더라

일알못 트랙설명보면서 상상으로 듣기중이야 응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