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한두살만은 사촌누나가 잇는데

시골집 가면 이제 복층이라

2층이 거실이랑 방있고

1층은 차고랑 창고랑 넓은 마루같은거

그 음식점 가면 미닫이문으로 되어있고 넓은 마루처럼 되어있는 그런건데

거기가 존나넓어서


누나랑 2층 방에서 원카드랑 보드게임같은거 한것도 좋았지만


제일 조앗던건 나 어렷을때 누나가 1층 같이 내려가서 이불에 나 눕히고 무릅베게 해주고 토닥토닥해주면서 과자주고 해준게 생각남...

약간 소꿉놀이같앳는대


그땐 존나 싫었던게 강제 힘으로 눕힌거라 싫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개조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