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는 유우미 (미나세) / M은 모모카 (유카) 임 



트랙4.유우미와 금단의 관계 미미나메&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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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 다음은 이 돌맹이를 가져가면 되나 으잇샤! 역시 강근처라 그런지 커다란 돌맹이 잔뜩있고 기지의 재료는 풍부하다고할까나


Y : 그렇네 여기 꽤나 시원하고 다음부터 더울때엔 여기서 바람쐬고 싶을지도


M : 물근처고 말야 그게 아니라 빨리 하지않으면 해 져버린다구


Y : 아 맞다 서두르자 성실히 하지않으면 돌옮기기


M : 그치? 유우미는 특히 게으름 피웠고모모카랑 이녀석은 적당히 일했지만


Y : 나도 일했단걸 빼먹지마~ 아 고마워 들고가줄래? 너 굉장하네 가뿐하게 드는구나


M : 이럴때 남자가 있으면 도움이되는구나~ 모모카도 도와줄테니까 이거 함께 들자


Y : 자 그럼 나도 같이 들테니까 전부한꺼번에 가져가자 그편이 빨리끝나니까


M : 그럼 다같이 옮길까 으잇샤! 이제 이정도면 되지않을까? 쉬면서 놀자


Y : 좋지만 이제 해가 지니까 조금만이야?


M : 그러니까 조금만 이라니까~ 모처럼 강가에 왔으니까 말야


Y : 뭐야 잠깐 물에 다리담구기만 하는게 아니었어?


M : 하지만 어짜피 할거면 물놀이 하고싶잖아? 호레호레


Y :잠깐 너무 뿌리잖아! 어떻게 해 흠뻑 젖었잖아


M : 앗차 진짜로 흠뻑젖어 버렸네 미안 조금 너무했다 미안 미안 ,아 맞다 기지에 타월있었어 가져올게 잠깐 기다려, 너 유우미 좀 부탁해



Y : 하 진짜 모모카녀석 분위기 타버려선... 옷 잔뜩 젖어서 몸에 달라붙어... 저기 너 어쩐지 훑어보고있지 않아? 지금 야한생각했지? 

잠깐 정말로 뚫어지게 쳐다보지 말라구 변태~ 정말 홀딱 젖었다. 점점 달라붙는느낌 속옷도 전부 젖어버렸고. 아! 아직도 보고있어?

너 어쩐지 콧구멍 벌름거리고 있지않아? 얌전한척하고 있지만 꽤나 음탕하네 너는


그러고보니 아까 내가 자고있을때 너 뭐하고있었어? 그 저기... 너 아까 전에 아까 모모카랑 야한일하고있었지 어째서 도망치려고 하는거야


나 사실은 깨어있었고 봐버렸으니까 모모카랑 그런일해서... 자지...꺼내서.. 그런 인터넷의 야동같은... 이전에 모모카가 그런거 보여준적있어


너.. 저기.. 모모카를 좋아해? 그치만 모모카랑 했잖아 야한일


펠라치오지? 그정도는 알고있어 너 모모카에게 자지 핥아져서 귀도 핥아져서 싸고있었어 끝까지 하고있었어 그러니까 모모카를 좋아하는거아냐?

별로 숨기지 않아도 좋으니까 둘이서 하고있었잖아... 둘이서만... 내가 자고있을때... 저기 저기 그건 좀 치사하지않아? 모모카랑만 치사해..

나에게도 보여줘.. 모모카한테도 보여줫으니까 나한테도 보여줘 앗 정말로 보여주는거야? 그.. 저기 바지랑 팬티 한번에 벗는거야? 아 미안 손놓을때니까

조금 당황해서 달라붙어 버렸으니까.. 거짓말.. 진짜 자지.. 이렇게 생겼구나 뭔가 작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다르네 그치만 모모카랑 할때에는 조금더

커졌었지? 두껍고.. 길고.. 좀더.. 주름이 없는 느낌으로 부풀어서.. 끝부분이 빵빵하고 둥글게.. 그런식으로 큰거보여줘 어떻게하면 커져?

확실히 모모카는 손으로.. 그리고 그다음 귀를 핥았지? 응.. 거의 다봤고 실눈뜨고.. 그치만 신경쓰이잖아 저기.. 이런식으로..


(미미나메)


귀.. 느끼고있어?


(미미나메)


그럼 다음은 반대쪽도... 저기 어느쪽이 더 기분좋아? 오른쪽이랑 왼쪽이랑 어느쪽이든지 좋은거구나 그럼 이대로 핥아줄게


입을 앙 다물고선.. 귀여워...


(미미나메)


말했으면 언제라도 해줬을텐데...


(미미나메)


그다음은.. 저기.. 손으로 만져줬지 테코키.. 라고 하는거지? 그정도는 알고있고 나도 지식은 그럭저럭있으니까 일단은 쥐어서 움직여볼게

이렇게...


어쩐지 굉장해서... 끈적끈적거려 이걸로 좋아? 기분.. 좋아? 나 잘모르니까... 자지 단단해졌어


저기 기분좋아? 모모카보다 좋아? 그건 아니지? 나 익숙하지 않으니까... 미끌미끌해졌다 뭔가가 나오고있어 앞쪽에서..멈추지 않고 질척질척하게


나까지 뜨거워졌다 손이 너무나 뜨거워져서... 앗.. 커다래져서 일어났다.. 모모카랑 할때처럼


저기? 나한테도 정액 내는거 보여줘 모모카한테는 보여줬잖아 저기 이렇게 하는거 맞지? 이렇게 자지 빨면되는거지?


(페라)


뜨거워서... 야한냄새... 조금쓰네... 혀가 조금저려.. 무슨맛?..이라니.. 자지의 맛...


이걸로 좋아?


이걸로 기분 좋아져?


모모카는 이렇게 했었지?


이렇게 머금어서... 


(기침)


괴로워... 목에 들어가지 않아...


하지만 열심히 할테니까...


자지 빨면... 두근두근해...


내것도.. 그게 아니라... 그쪽이 뜨겁게..


기분.. 좋아?


이런거 처음이니까 잘몰라서


냄새도 저리고.. 턱아파..


나 추잡한 얼굴 하고있어.. 안돼


별로 보지 말아줘


조금더 깊숙히... 자지 굉장해


머금어 볼게


어쩐지 뭐가먼지 모르게 되버려서 복잡한건 생각하고 싶지않아


이걸로 좋아 기분좋아졌어? 그럼 좋았다..


모모카랑 어느쪽이 더 좋아? 모모카가 더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나도...


나도.. 열심히 할테니까 움찔움찔 움직이고있어 에로한 자지..


이렇게 밖에서 야한일 하고있는거 들켜버리면 누군가에게 들켜버리면.. 무섭네


이쪽은 변태잖아~ 점점 더 커져서... 나올거 같아? 정액 내줘


나한테 줘 모모카랑 할때보다 더많이 내줘 잔뜩 주세요 나에게도 정액 주세요 많이 내줘


(사정)


엣? 자지 빠져서 얼굴에 질척질척 뜨거워.. 끈적끈적 이게 정액? 질척질척~ 우유라고 할까 연유같아 

굉장한냄새 비릿한냄새.. 이게 정액이구나 앗 위험해 슬슬 모모카 돌아올거야 기지부터 여기는 조금 떨어져있지만 그렇게 몇시간씩 걸리는게 아니고


빨리 팬티입어 빨리 하지않으면 모모카가 돌아올거야 자 입혀줄테니까! 정말 빨리! 아 나도 얼굴 씻지않으면


M : 기다렸지~ 유우미 뭐야 그거? 얼굴에 흰게 묻어있는데 


Y : 그 저기 땀흘려서 저기.. 손수건으로 닦으면 뭔가 더러워진건지


M : 흐응~ 그렇구나 뭐 좋아, 일단 유우미의 옷 타월로 닦아줄게 근데 벌써 꽤 말라있네 여기부터 기지까지 조금 거리있었고


Y : 응 그렇네 하하...


M : 흐음 꽤 늦지않았나? 일단 돌아가서 저녁밥먹고 다시 모이자


Y : 응 그편이 좋겠어 너무 늦게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부모님에게 전화오겠구


M : 그래 일단 돌아가서 너희들이랑 불꽃놀이한다고 하면 부모님도 별말 안하실거구 그럼 돌아갈까 일단 기지로 돌아가자


Y : 자 가자 둘다


M : 응 빨리 유우미도 너도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