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타나리에게 납치당해서 TS당하고 저택에 갇혀있고 밤마다 후타에게 강제로 당하게 되는데 결국 조금씩 배가 불러오는것을 보고 임신했다는걸 알게되서 절망하는데 그때 후타가 나에게 '아이를 낳으면 다시 남자로 되돌려주고 나갈수 있게 해줄게' 라는 뉘잉스로 말해주는거지
이제 9개월만 있으면 나갈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버티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뱃속의 아이가 조금씩 마음에 걸리는거야
아무리그래도 내 아이이기도 한데 이렇게 나혼자 나가도 되는걸까? 나간다고 해도 이미 1년정도 사라졌던 사람인데 다른 지인들이 나를 뭐라고 생각할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나가는걸 망설이게 되는거야
심지어 임신한걸 알게된 이후로 후타도 나에게 잘해주기 시작해서 조금씩 호감이 생기는거야
그러다가 결국 시간은 흘러 아이는 태어난거지
지금껏 뱃속에 있던 아이를 품에 안는순간 너무나 사랑스럽세 느껴지는데
후타는 이제 나에게 선택하라고 하는거니 남자로 되돌아가서 저택을 나갈거냐 아니면 자신의 신부로서 이 저택에 남을거냐고
당연히 저택에 남겠다고 하고 이제 저택에서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게되는데 이야기
이런동음 없냐 가져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