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은 백합이 좋고 남자는 보기만해도 역겹고

어떤날은 꽃미남이랑 순애만으로 밤 보내는 상상함

또 어떤날은 윤간당하고 싶어서 윤간물 듣고 에휴
딴건몰라도 윤간 들으면서 이입하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어떻게하면 성욕을 줄일수 있을까?